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톡을 가끔 보는 20살된 청년이올시다
이거 보니까 자기 경험담 가튼거 올리는거같아서 한번 올려봐요 ㅋㅋ
때는..음..중2겨울이었어요ㅋㅋ
제가 그때 친한친구들이랑 같이 동네 보습학원을 다녔거든요
그 학원 수학선생님은 음.. 꽤 이뻣었어요 ㅋㅋ(전보통이었음)
근데 그선생님은 좀 순진한거같해요 그선생님이 어느날은 학원에와서 하는말이
어제 누가 학원끝나고 집에가는길에 육교를 지나가는데 자기 엉덩이를
만지고 지나갔대요.. 근데 그 육교를 지나서 집에가는애는 저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이 장난으로 제가 그랬다고 선생님한테 장난식으로 막 말을 했더니
선생님이 정색을 하시더니.. "너야? 어쩐지 뒷모습이 너같했어..변태새끼" 제 그떄 심정은 정말
어이가엄썻죠 아니라고 아니라고 해도 믿는눈치가 없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그날은 대충 지나갔고.. 그일이 있은지 다음주쯤일거에요
그날은 제가 유난히 피곤해서 맨앞자리에 혼자안자서 졸고있었거든요
근데 그시절 저희학원에 카메라폰은 가진애는 저랑 제친구 한놈이랑 둘뿐이었죠
갑자기 친구들이 저를 막 깨우더라구요 .. 그러더니 막 저보로 사진을 찍으래요
(그날 선생님이 짧은미니스커트를입고왔엇어요)그래서 전 그냥 찍었거든요 잠결에..
제친구도 한방찍구요.. 그리고 수업이끝나고 영어실로 옮겼어요 .. 그런데
갑자기 수학선생님이 영어교실로 들어오더니 제핸드폰이랑 제친구껄 뺏어서 보더니..
변태새끼...하고는....나갔습니다..
제친구는 사진첩을 잠가놔서 안걸렸고.. 저만 걸렸어요.. 걸린이유는.. 그교실에서 수업
같이듣는 돼지같이생긴 여자뇬 하나가있는데 걔가 꼬질러서..
아놔 그래서 .. 전 완전 학원에서 변태되고.. 다음날 수학선생님 그만뒀습니다...
나중에 듣고보니 제가 졸업하고 다시 그학원에 돌아왔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학원다니며 공부하는애들아 학원에서 수업시간에는 공부만해라..
읽어주셔서 감사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