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ㅡ^*
전 톡을 즐겨보는 ^ ^; 20살 이구요 ,, 남자친구는 23살 커플이에요 ^^![]()
사귄지는 이제 100일 지났구요...ㅋ
아! 저희는 장거리 커플이에요
전철로 만날수 있는 거리이긴 한데.. 끝과 끝 . . .![]()
중간지점에서 만난다고해도 전철로 1시간은 넘게 가야하는데..
너무 힘든거있죠 ㅠ ㅠ !!!!
저는 사람 많고 좁인 공간에 가면 현기증이 심하게 나거든요..![]()
제가 힘드니까 오빠보고 울동네로 오라고 하기도 미안하구..
또 나가기는힘들고 ㅜ .ㅜ
만나면 되게 좋거든요? 근데 만나러 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솔찍히 귀찮기도하고요..
만나서 놀아두 차끊기는 시간 계산하면서 놀아야하고
맨날 막차타고 집에 들어가고
너무 지쳐요 지쳐 ㅠㅠㅠㅠㅠ
나 데려다주면 오빠 차끊기니까 항상 따로 집에 가구..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오빠는 나보고 자꾸 자기동네로 오라구하고..
이럴때마다 이젠 짜증이아니라 화까지나요!
어떡해야하죠??
저희처럼 전철 거의끝과끝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들은 데이트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