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0대 초중반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100일이 조금 못되었꾸요.
제여자친구 이야기를 조금하자면...
몸매두 착하고,,얼굴도 꽤 귀여워서.. 저를 만나기전에
남자들에게 대쉬를 많이 받았떤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애기들은 제 여친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알게되었구요..
이런 여친을 알게되면서 전 꽤 남자를 사귀어봤을쭐아랐는데..
제가 처음 사귄 남자래여..그래서 전 더 조심스럽고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늘 한답니다..^^;
사귄지도 얼마되지않아 여자친구가 항상 너무이뻐보이구요..다 좋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부끄럼이 많아서 제 얼굴도 제대로 못처다 보는겁니다
제가 못생겨서 처다보기싫은 그런것두아니구요..단지 부끄러움때문에;;;;
어쩌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바로 딴곳을 바라보기 일수구요..
키스도 부끄러워서 하고난후 한참을 말도없구..부끄럽다구 << 이런말만하네요;;
ㅡㅂㅡㅋ 전 여자친구가 너무좋구,,그런데..
어쩌다 디비디방이나 이런데서 살짝의 애무만해도 -_-;;;;;;부끄럽다고 그만하라하고,,
칸막이라도 된 커피숍 이런데가면 제가 장난치는걸좋아해서 손두잡으려고하고..
옆꾸리도 찌르고 -_-)...아시죠?남자분들..
그러면 하지말라구...얼굴빨게지면서 고개숙여서 얼굴도 안보이게;; 음...
몇일전엔 자기도 미얀한지 저에게 뽀뽀해주겠다구 하더군요(제차로 집앞에 델다주구 헤어질때쯤.)
갑자기 자기 손으로 제 눈을 가리고, 한손으론 제 손을잡고 뽀뽀 해주구 나가더군요
머 생각해보면 귀엽구 사랑스러운데.. 전 제여자친구가 좀 더 적극적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솔찍하게 말하면 전 스킨쉽도 많이 하고싶은데 이런 여친때문에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