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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 조국 히틀러 악랄함

독한 인간 |2008.01.26 14:23
조회 155 |추천 0

동독 서독 한민족이 분열된 괴파주의에 의해

분단된 아픔을 겪게됐다

독재라는 시덥지않는 권력에 억울하게 학살 처형당한 무고한  생매장 인사 

권력이면 사람도 죽여도 된다는 인간에 경지을 넘어서버린 만국기의 증오자

결국 그도 권력앞에서 무릎을 끓고 이슬로 사라졌어

악의 종말론은 그렇게 생을 마감하고

한민족으로 거듭나 우뚝 태극기을 휘날리게 됐어

권력이면 피도 빨아먹을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의 시덥지않는 함성에

피맺힌 한이 서리고나

권력이면

사랑도 제 멋대로 휘둘러 자신 사랑으로 만들어버리는가

학식 덕망 모두을 내세워 이런놈이다라는 권력에

재수좋은 년은 잘걸려들어 돈독에 간신히 앉다

진실된 사라의 산실이 아니므로 자리을 내주고 만다

날로 증식된 인간이 왜 무고하게 버려지는가

돈으로 인간을 사냥햇다 한탕  멋드러지게 해 먹다버린 결과

아무리 권력과 돈이 돌고 도는 세상이라지만

인간가지고  적어도 인간 사냥노름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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