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4살 남자입니다.. ㅋ
일 끝내고 네이트에 친구들 인사하고 톡을 자주 읽어보는 청년이조 ㅋ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보고 있는데..
참 황당한 글이 제일 위에 올라 있더군요 ㅋㅋ 남자는 왜 차별당하고 할소리 못하냐.ㅋ이렇게 적어놨더군요 그래서 제가 건방지겠지만 반말로글을 적어봅니다
넋두리한다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태클은 리플로 달아 주십옵소서 동감있는글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
제일 짜증나는 일이 여자와 남자와 비교하는건데 군복무로 좀더 남자가 차별당한다? ㅋㅋ
임신은 선택? 군복무는 필수?ㅋㅋ
그래.. 임신 하기 싫음 안한다 치고.. 군대는 남자는 다~~ 간다 치자....
그럼 생리는? 무슨 옵션이야?
평생 생리하는 주기만 따져도.. 2년 거뜬히 넘어 같은데..
우리나라야.. 군복무가 필수지만 다른 전세계가 군목무가 필수는 아니거덩
전세계 여자들 다~~ 하는 생리는 어떻할껀데..
그날은 어떻할꺼여... 2년에 몰아서 할수도 없고.. ㅡㅡ;;
그나마 가산점 준다는걸 고맙게 여기며 살자.. 군에 갔다오면 사회에서 어느정도 인정해주잖아
남자 여자 평등 이런걸로 남자가 말해봤자.. 남자만 손혜야..
머.. 나라를 지키고 큰일하는 사람은 대부분.. 남자라해도 그남자를 낳고 키워 준건 여자라는
사실은 변할수가 없어..
그러니 군을 핑계삼아 조금더 혜택을 누리겠는니 이런생각 안했으면 한다...
군대가서 좋은 경험많이 하잖아 왜 불만인지 모르겠어..
나도 2년 군 복무 마치고 나왔지만 가끔 사회에 나와서 보면 군생각많이 나는데..
좋은 추억인데... 내가 군복무를 편하게 했는지는 모르겠다만 나도 나름 힘들었어 (지가 있는곳이 제일 힘들잖아..)
군을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말고 또 여자에게 이길려고 하지마.. 이겨서 머해?
과거도 앞으로 미래도 여자는 보호의 대상이란거 강한여성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그렇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