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을 이야기 할려구 해요...흠....
일년전 남자의 배신을 당한후.....1년동안 솔로였죠.
그러다가...맘에든 남자가 잇었어요...그래서 사겼죠...군대가서도 전 기다렸어요
사귀면서 전 두려웠어요....머냐구요?
여자의 직감이라고 해야하나....
나의 젤 친한 친구와 저의 남자친구의 관계....의심햇지만 티안낼려구 노력했어요
그러다가 그 젤 친한 친구랑 싸우게 되었어요...
그런데 무슨 일인지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이상하게 멀어지더군요...
그때는 알바하고 있는지라 힘들고 바쁘고 해서 신경안쓰다가 일이 커진거죠.
전 모르는척 햇어요...그사람을 사랑햇거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전 직감했죠...
그래서 전 가는건 안잡는데 돌아오는건 니맘대로 못온다고 했죠
즉, 헤어졌어요...남자친구가 절 사랑햇는지두 의문도 들었고요..
몇일뒤....남자친구의 친구가 휴가를 나왔어요...그사이 전 여자친구와 화해를했어요...
제가................연락을 했죠...(남자친구를 버리고 친구를 택했어여..두리의 관계를 의심하던 내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서 그사람과의 헤어진 계기도 되었구요)
친구와 화해 하면서 전 물었죠..."날위해 그넘과 연락 안하면 안되니?"친구..왈.."나한테두 친구인데 그럴수 없어" 딱잘라 거절 당했지만 전 믿었죠...
그러다가 친구(옛남자친구의 친구이기도함)가 휴가나오면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제가좀 친구폰 문자를 보는 편이거든요..^^* 머 대놓고 보죠...
심심해서 여자친구의 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문자를 봣어요...
그넘과 연락하는 내친구....문자를 보고 충격을 먹었죠
"재미있게 놀고 이건 선물이야...쪽..."저의 직감이 맞았다라는 충격.....머 저의 오해일수도 있어요...
저의 표정이 변했나봐여..전 황급히 집에 가길 원해서 집에 갔죠...
친구가 문자가 왓어요...안조은일 있냐구.........................................
전...."나 문자봤다.....황당하네...." 친구왈.."오해다...친구로써 보낸거다..."
나.."머 이미 그넘이랑은 깨졋으니깐 다 털어놔라... 깨졌다 아니가.."
친구.."오해다. " 그러면서 이것저것 털어놓는 내친구...
저번에 친구랑 싸운거 난 남자친구한테 말하지 않앗따..그런데 그넘은 벌써 알고있어다네요..자기가 다 말했다고 하고 카드값 이야기(친구가 빛이좀 잇거든요)....................
그리고 저번에 휴가나올때 단둘이서 만났다는 이야기..(충격이였죠..그때 둘다에게 연락을 했는데 둘다 거짓말 하고 만난거였죠..), 그리고 나한테 하는거 보고 좋게 보여진다고 했다는 이야기...
충격충격..
눈물이 나더군요...난 친구를 위해 애인을 버렸는데..........................
그러자 그넘에게 통화를 했나봐여...그넘이 전화와서 오해라고 맘대로 하라고 아주 사악하게 말하더군요..두리만난이야기를 해명 못하겠다네요..그러다가 전...............절교를 햇어요...
너무힘들었어요. 여자의 적은 여자인가..?남자보다 여자가 더 배신감에...
그때 저 실습하고잇었는데 잠이 안오더군요....날이 밝아오는데 휴가나온 친구가 무슨일 있냐고 전화왔더군요..... 울먹이면서 이야기 했죠.... 두리 그렇다고 .....나 뒤통수 맞아서 마음아프다고...
휴가나온 친구는 그넘의 친구이기도 햇는데 몰랐나봐요...
공휴일날 기분 풀어준다고 놀이공원가서 놀았어요....너무 재미있게 놀았죠...
정말 많이 웃었어요.... 하지만 그것두 잠깐.....친구의 배신감때문에 너무 힘들어했지만 그친구가 옆에서 위로해주고........................너무 힘들어 그친구한테 기대지 말앗어야 하는데 기대고 말았아요...
그리고 고백을 하더군요....좋아한다고.. 친구의 애인으로써 연락 자주하고 자주 장난치구 그랬는데..세컨드세컨드하면서 놀았는데..... 이번에 좋아하게 되었다고요....
놀랬지만 그애가 저에게 힘을 많이 되어준지라...거절을 못햇어요..
그리곤 군에 들어가기전 어떨결에 키스를 하게되었어여...그애에겐 첫키스였죠...순진한 아이거든요
그애에게 너무 미안해요...날 위해 옛남자친구와 연락안할수도 있다고 그러더군요...
그소리에 부담스러웠어여....나때문에 친구사이가 안좋게 될까봐.....
사실 옛남자친구와 잔적 있어여....글서 말했죠...나 그애랑 잔적 잇다고 ......그래서 너랑 안된다고...
상관없다네요...자신도 왜이런지 모르겠다고...눈물이 핑 돌더군요...
그애가 복귀한후 많이 생각햇어요..정신을 차리니...이건 아니다 싶고....제가 넘 힘들어하고 친구로 있길원해서 지금은 친구로 지내고잇어요...
날 뒷통수 치던 년놈들.......오해라고 날 이상하게 봤던 년놈들이 사귀고있다네요...
그소식에 또 전 힘들어했죠..불면증........................... 그걸 보면서 멀 그렇게 신경쓰냐는 그애의 말..
그애들도 사귀는데 왜 우리는 안되냐는말.....
보고싶다고 소리치던 그애.........전 아무말 안해줘요..다른 이야기 하죠...미안해서...
도저히...상처를 안줄려고 하는데...또 주고마네요..
전 또 결심하죠...빨리 애인 만들어야 제자리로 돌아간다고....근데 그게 되질 않네요..
다른 사람이 안보이고...그애가 자꾸 생각나고.....좋아하게 됐나봐여...
이러면 안되는데......제 상식으론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미안하기도 하고 고민이네요........계속 친구로 유지한다는것두 힘들고...연락을끊는게 나을까요?
그런데..그앨 좋아하게 되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