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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으로 임신한 사촌언니가 애를 낳겠다고 합니다..

예진이 |2008.01.27 21:24
조회 32,116 |추천 0

저의 사촌언니는 대학교 졸업반인데 작년에 강간당하고 임신한 몸으로

 

내년에 졸업까지 하겠다고 한다네요.

나중에 못 키우게 되면 해외입양이라도 보내는게 생명을 죽이는 것보다는 낫대요.

친척들간에는 안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요, 언니와 언니네 집은 천주교신자라서 부모님들

도 애를 날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강간범은 아직 잡지 못 했구요.

가까운 친척 일인데다가 저도 여자라서 저한테도 일어날거 같은 두려움이 느껴져요.

애를 낳는게 반드시 도리일까요? 만약 낙태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면 언니를 설득하는 방

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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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린이톡커|2008.01.27 21:30
개도강간은안해 에라이 개만도못한새끼
베플고독담당|2008.01.28 00:52
저 아는 남동생여친한테도 비슷한일이 있었는데요 저는 이렇게 말햇습니다 애를 절대 낳지 않는게 좋을거라구 무엇보다도 입양을 보낸다 하더라도 분명히 생각하고 걱정하고 몇십년이 지나도 보고싶은마음이 들겁니다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갖고 잘키우고 남편이랑 잘살고있는데 몇십년이 흘러 그아이가 커서 부모님을 찾겠다고 나서서 한국오고 찾으러돌아다니고 그런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도 중요하지만 결혼하구 남편이 그사실을 알게된다면 더욱큰일이 날수도 있는겁니다..강간범의 아이를 낳았다는 그런 생각에 남편은 아마 술로지새겠지요..그러니 아이를 낳지 않는것이 좋다고봅니다.. 현재보단 미래를 더 생각하신다면 낙태하세요...
베플|2008.01.28 01:17
잡아서 거세를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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