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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고민중...

a뿔마눌 |2008.01.28 11:03
조회 356 |추천 0

간만이죠..비밥님이..저기 아래..저 어떻게 됐나 댓글 달았던 듯 한데...

 

우선 요새 고민의 끝자락은 이렇습니다...

우선 지금 다니고 있는 곳(머 어떻게 되어서 격일로 출근하는 식..즉 격일로 두 곳의 회사를 다니고있었었죠)한 곳은 이번달 말까지...다니기로 되어있었고..그래서..한곳에 정식으로 입사를 하려고..사장님과 연봉협상결과..부담스러운 페이로 인해..지금처럼...격일로 일해줬음 한다는 결과..

 

 그 전에..다른 한 곳을 물색했던 터라..연락이 왔는데..역시나 부담스럽다는 연봉..거기서 500을 까고는 그 금액도 괜찮으면..면접을 보러 와달라는 얘기...

 

아 갈등....

 

1. 어느 한 곳을 정식입사한다(연봉은 많이 못 받음..현재..격일로 다니면서..최고의 수확을 거두고있음..한철 장사)

 

2. 지금 현재의 한 곳만 다니면서...공무원 특채를 준비한다..(이 바닥 일이 싫은 건 아닌데..공무원 누가 시켜줄 것도 아니지만..만약 공무원이 되면..이 재미난 일을..그만둬야 하는 상황..)

 

3. 그냥 이렇게 프리로 일을 한다..다른 한 곳을 더 구해..한탕 벌어본다..(어느 곳을 들어가도 안정적이진 않지만..프리란 개념이..불안정하다는 전제하)

 

아는 사람들은..계속 같이 일을 하고 싶어하고...나 또한..일이 싫은 건 아니지만..불안정한..삶 속에...안정된 공무원을 꿈꾸고 있나 봅니다..신랑의 미래가 약간 불안하기에..

 

참고로..여기에 밝혀도되나 모르겠지만..제가 하는 일은 화장품을 만드는 일이에요..말이 좋아 연구원이죠..머 그럴듯하게 보이지만..실상..이 바닥이..노가다에 박봉에...많이들 이직들을 하죠..

 

그래도 꽤 매력적인데..ㅎㅎ. 돈만 좀 되면말이죠

 

어제 또 똥꿈을 꾸었는데..걍 좋은 자리가 나나..이런 생각을 해봅니다...똥꿈도 자주 꾸고..그러다보면. 또 수중에 돈이 들어오더라구요..

 

삼공방 여러분들...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냉열님은 정말 안 돌아오는거에요? SHE와의 그 후..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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