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팅구랑 비슷하게 변해가네요..
제 남팅도 모두가 인정하는 아주아주 착~한 친구랍니다.
물론 집에서는 님처럼 글케 받드는건 아니지만, 엄마가 무쟈게 자랑스러버하는 아~들 이죵..
근데 요즘, 제 남팅도 당신 남친이랑 비슷하게 변해가요.
자꾸 나를 누르는 듯하기두 하겅.. 암튼.. 뭐든 해달라고 조르기 시작하겅..
아겅.. 넘 피곤해요.. 근데. 사람이란,, 환경에 많이 변하게 되는거죵.
살아온 인생의 환경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환경도 중요하답니다.
남자친구는 본인이 원하는데로 언젠간 바꿀 수 있다 보구요.
지금 많이 친구도 힘들어 할꺼예요. 둘이 서로 대화를 통해 둘다 한발짝씩 양보하는게 중요할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