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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논란?

요즘 이 대통령의 정책때문에 말이많다 ㅡㅡㅎ

세금정책이고 대운하고 어려워서 잘 모르지만 쉽게 알아들을수있는정책은 단하나 교육에 대한것이다.

요즘 이 대통령이 영어로 수업을 한다는 것때문에 여기저기서 논란이많다.

네이트톡 즐겨보면서 영어로하는 교육정책에대해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봤다.

 

대부분의 의견이 반대인것같다.

하늘에 계신 세종대왕이 우느니.. 사교육비가 더 증가하느니 하는 말들이 대부분이다.

솔직히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이렇게 훌륭한 한글을 놔두고 영어!?

그런데 이건 솔직히 나와같이 뭐 아는것도 없는 사람들이 할 생각들이다.

 

생각해보자. 영어수업을 영어로하는 나라는 한두군데가 아니다.

그리고 그나라들이 대부분 잘사는 나라이고 선진국이다.

방학이라서 집에오는 경제신문을 자주보는데 거기있는 자료를 인용하자면

(1인당 국민소득 ㅡ 핀란드 4만5000달러 덴마크 5만7000달러 싱가포르 3만4100달러 등..)

여기서 한국은 1만9600달러로 하위권이다.

핀란드는 생물음악역사등 영어 이외의 과목도 영어로 수업하며

덴마크는 일주일에 4시간 공교육에서 영어로수업

싱카폴은 87년부터 모든학교에서 영어사용 의무화 공립초교 30%는 수학과학도 영어로수업

이다.

 

영어는 전세계 필수 언어이다. 영어로 교육한다고해서 한국어를 버리는 사람이 있을수없다.

전과목 영어수업도 아니며 열과목이 넘는 과목중 영어 한과목이다. 나머지 과목에서 전부 한글을 쓴다면 한국어가 없어지리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솔직히 이글을 읽는사람중에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잇나요?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하지 않더라고 영어없이 취직조차 되지않는 나라가 한국이고

다른나라도 영어만 할줄할면 직업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교육이 영어를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처음 몇년간은 영어교육으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날꺼라 짐작됩니다.

2년후 고등학생부터 영어수업이 시작되니 그학생들(현재중2)은 꽤나 적응하기 어려울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점점시간이 지나고 초등학생부터 영어공교육이 실시화 된다면 어릴때부터 영어는 친숙해질것이고 적어도 영어과외같은건 없어지지 않을까합니다.

 

이글을 적으면서 대충의 악플은 예상합니다.

이명박 알바다 뭐다 뭐 이런 얘기 나올거 예상합니다 ㅡㅡ하지만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이명박대통령의 취지는 좋은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신거 감사하구요.

원래 글 잘 못써요 이과생이라; 너무 많은 악플은 자제해주시구요

제가 보는 신문에 이주제에 관한 사설 굉장히 잘쓰신거 있는데; 그게 몇일자인지는 모르겟네요

혹시 찾으면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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