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리월급으로 먹고 사는 거 너무 힘드네요....

섹시경리 |2008.01.29 07:35
조회 16,318 |추천 0

안녕하세요?

제 나이 이제 24살 일한지는 이제 4개월째네요~

야간전문대 졸업하고 놀다가 처음 직장 잡았구요~

월급 83만원 받으면서 일하는데요. 너무 빠듯하네요 ... 이렇게 힘들지 몰랐어요..

돈버는것도 힘들고 스트레스도 은근히 받는데요..

남들은 어떤식으로 생활하는지 모르겠네요 ..

전 자동차 할부금 25만원 운전자 보험 5만원 카드값 60만원 이거든요

이카드값안에는 뭐 어른들 생신날 선물산거 또 제 생활비 요즘에 치과 다니고 피부과 다니고

이래서 들어갈 돈은 많은데 돈은 한정되어 있고 적금 하나 넣지 못하고 있네요 ~

차 있으면 돈 못번다는말이 맞는거 같아요 ~ 또 6월달에 자동차세 20만원정도 10월달에

보험료 200만원정도 나갈돈이 있어요 ~ ㅠㅠ

기름은 회사에서 넣어줘서 제 사비는 거의 4만원 정도 들어가네요 ~

그렇다고 옷을 벗고 다닐수도 없고 화장을 안할수도 없고

병원치료를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힘드네요 ~

톡톡을 하시는분들은 저보다 사회생활을 많이 하신분도 있고 저같은 경험을 하셨던 분들도

있을거란 생각에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

정말 너무 빠듯해요~~ㅠㅠ

노래방이라도 나가야 하나~

조언 좀 부탁해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음..|2008.01.29 08:18
미안하지만... 갓 졸업하고 현금 쥐고 있는 것도 없이 차부터 지르고 돈이 빠듯하다고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누가 뭐라해도 차 팔것도 아니잖아요? 노래방 나갈 생각이면 차라리 주말 알바라도 하세요. 에효..
베플음흠|2008.01.29 09:26
동생... 85만원 월급받으면서, 차몰고다니고, 피부과.... 음흠...... 경리업무면 업무상 차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적금한톨없이... 노래방이라도 나가야하나... 이러고 있는 발상자체가.... 뽀대나게하고다녀서 돈많은 남자꼬셔서 결혼하는게 목적이라면.... 상관없지만... 실속을 차려야할것같네. 카드빚지고, 어디에 팔려가는거 한순간이라 들었네....
베플OTL...|2008.01.29 16:39
정상은 아니네. 적은 월급탓하면서 아껴쓸생각은 안하고 차는 그렇다쳐도 카드값은 뭐냐? 그정신으론 넌 몇백을 줘도 가난하게 살수 밖에 없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