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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왕처럼 모시라는 남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정말 걱정태산

내생각은... |2003.08.19 18:10
조회 178 |추천 0

달라요. 의사들이 가장 불쌍해요. 일만하고 돈만벌어다주는 기계거든요.

돈은 많이벌어도 쓸시간이 없어서 못써요.하지만 여자들은 의사남편이 돈벌어오면

매일같이 이모임저모임에다 오늘은 무얼먹으러갈까...그재미로사는데 의사들은 아침에출근하면

밤까지 한자리에 앉아서 환자보고 일요일하루쉬는데도 맘껏 술한잔못먹구요.

술이나한잔먹고 늦게 귀가하다보면 다음날 환자보기도 힘들구요.

그러니까 그정도는 감소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여자들이 의사에게 시집가면 열쇠몇개 가지고 간다면 욕을했지만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평생편안하고 하고싶은것 다하고 살려면 그정도는

해야하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의사들에게 나쁜점이 있다면 좀 냉정하고 여자를 좋아한다는거지요.

의사들 거의가 섹스를 즐기는 편이라고 보면 됩니다.

또 여자들이 의사라고 하면 좋아하고...돈은잘쓰니까...그것도 감소하고 의사남편얻는것이 좋다면

결혼하시고 의사가 아니라도 편안남자를 원한다면...냉정할 필요도 있습니다.

참고로 나도 의사애인이 있는데...2년을 사귀었는데  지금까지 핸폰통화를 해도 한번도 먼저끈은적이

없어요. 항상 내가 먼저 끈어야 그사람이 끈어요. 글구 저는 먼저 전화를 절대안합니다.

왜냐면 언젠가 보고싶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더라구요. 자존심이상해서 다시는 전화안합니다.

또 안받으면 열받으니까...그래서 그사람이 전화를 하고 만나자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첨부터 버릇을 잘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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