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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신체검사 문제점과 의문점

junghoon |2008.01.30 00:25
조회 483 |추천 0

저는 부산에사는 하정훈이라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12월20일에 군 입대를했는데
군 병원에서허리상태가 훈련 불가능하고 허리도 안좋다고해서 4급판정을 받아서 귀가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1월29일에 재검을 받으라고 해서 받았지만
병무청 군의관은 다시 2급으로 현역입대하라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군 병원에서 훈련이 불가능하고 허리가 안좋으니 4급을 줬는데
왜 병무청에서는 다시 2급을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판정에 의문이 갑니다
입대전 야구선수로 생활했었는데 허리가 너무아파 정말 좋아하는 야구도 그만두고
다른 중대에있던 2명은 같은 증상인데 공익요원 판정받고 왜 본인에게는 허리가 괜찮다고 현역으로가라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허리가 괜찮으면 군 병원에서 왜4급을 줬겠습니까
군병원에서는 몇일을 걸처 판독해서 진단을내렸지만 병무청은 판독은 커녕 그냥 대충보시고 판정을 내리십니다
저희 집이 생활 보호대상자라 돈을 벌어야해서 서울에서 코치생활을했었습니다
어머니는 2급시각장애인이시고 몸도 성치않으십니다
다시 말하자면 동아대학교 이명진 교수님도 병사용진단서에 써주신 내용에도
일상생활은 가능하나 군사훈련불가에 치료는 수술을해야한다고 써주셨고
야구선수로있을때도 허리 치료 좋다는곳은 다~다녀보고 그랬는데도
허리가 좋아지는게 안보였습니다 지금도 조금만 서있으면 다리가 땡기고 저리고 힘이 없어지고
이러한 증상이 있습니다 제가 군대를 가기싫어서가 아닙니다
몸이 정말 아프고 공익이면 어머니도 보살펴드릴수도있고 병원도 좋다는곳에 다닐수도있어서
그렇습니다 군대에서는 병원도 마음 편히 못간다고 들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수술을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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