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북도 익산에 사는 23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4살에 전주에 살고있구요.
연상입니다 저에게,ㄷㄷ
그렇게 멀지 않고 가까운 지역이죠.
저번주에 제가 여자친구몰래 전주에가서, 친구들과 나이트에가게됬는데요.
여자친구에게는 잔다고 말을 해놓고, 갔죠.
물론 저는 여자를 낚아보려고 간것입니다.
여자친구도 잔다기에 저도 안심하고, 열심히 놀려고했죠.
하지만 ㅆ ㅣ앙,, 여자친구친구들이 스테이지에서 춤추는걸보고 저는 룸으로 돌아와서,
사태를 지켜봤죠.
그들은 죽순이였습니다.
2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 여자도여자지만 나이트가면 몸좀 흔들어야되지않습니까.
부킹들어온애들이랑 얘기를하면서도 덜덜덜덜덜
술먹을때도 덜덜덜
걸리면 어쩌지 씨앙,,
이생각으로 불안불안하게, 놀고있다가,
섹시댄스를 하길레 룸에서 지켜봤죠 룸이 2층이거든요 창문이있고,
그런데 익숙한 얼굴 하나가 올라오더니 ,
하나씩 벋는겁니다.
브라만 와 치마를 입고 팬티를 내리는모습이,
저와 MT 갔을때와 비슷한 장면을 왜 엄청난 사람들앞에서,
하는지 잠깐 저는 멍했습니다.
화나지도 않았어요.
그녀는 하지만 예선탈락하고 저는 술도좀먹었고 화도좀나서,
그녀있는곳으로가서 ,
뺨을 한대 후려쳤죠.
그녀도 존,나게 당황하더만 제가 욕을 하다가
전웨이터들과 기도? 덩치좋은 분들께 끌려갔습니다.
저는 둘러싸인체 당신뭐냐고,
열받아서 눈에뵈는게 없었죠근데,
제가 저년 내여자친구라고 소리지르면서
빠져나왓는데 다시 잡혀서 둘려싸였습니다.
때리기라도 할줄 알았는데 때리진않고,
관리하시는분이 와서 말하더라구요.
나가서 얘기로하라고 ,
그래서 제가얼굴좀보자고 제발 막지좀말라고 해서 저는 그 덩치큰분 한분과
함께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사라지고 ,
그녀가없으니까 , 그냥 전 아무생각안들었습니다.
연락하기겁났습니다 3년사귄여자인데,
어떻게해야할지 겁나서 연락도 못하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잘못한거지만 ,
솔직히 그런데 올라가는애들 뭐라생각듭니까,
저는 바로그냥 택시타고집갔습니다.
화도나고 무섭고 그래도 술먹어서 잠은 오더군요.
자고인나니까,
문자한통와있더군요.
우선 만나서 얘기하자,
이렇게왔는데 그냥 꺠지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