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저냥 평범한학생입니다 ㅠ_ㅠ
쓸데없는얘기는 접겟습니다 ;;ㅋㅋ
이번에 설에입을만한옷이 한벌도없엇습니다 -_;ㅋㅋㅋ
그렇다고해서 잠옷을 입고 세배를 할순없지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할아버지께서 용돈을 주셧기에!
나름 설빔;을사러 그냥 시내 옷가게로 친구와 둘이서 향햇습니다
왠일인지 손님이 별로 없더라구요 ; ㅋㅋㅋㅋㅋ
종업원도 두분밖에 안남아있엇구요
그래서 빨리골라야겟다 하는생각도 나름대로 있엇지만
고집도 쎄고 신중하게 고르는 성격이라 옷가게에서
좀 오래있엇던거같네요
한참끝에 고른것은 허벅지까지 덮는 넥타이달린 남방과
고리레깅스였습죠;ㅋㅋㅋ
계산을하려고보니 레깅스의 가격표가
어디에떨궛는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계산하는 종업원언니가
뒤에 앉아있는 다른 종업원언니에게 레깅스를 들고
" 이거 얼만지 알아봐줘"라고 하자
뒤에 앉아잇던 종업언언니가
레깅스 옷진열대 쪽으로 가시더니
1분정도 찾으시더니 " 오천육백원"
이라고 하시더니 다시 와서 계산하는언니 뒤에앉아서 텔레비전을틀고
저는 계산을 하려고 돈을꺼내고있는데
뒤에앉은 종업원언니가 티비를 보면서(?)
" 얼만지나 물어보고 고르던지 .. 아무거나 골라오고 지랄이야"
이러시는겁니다
순간눈치를 못챗다가
계산하는언니가 " 안녕히가세요~"
이러길래 꾸벅인사하구 나왓죠
저 정말어이없엇습니다 ㅡㅡ....... 친구도 대놓고 욕한다고 하더군요
그때 손님도 다 나가버려서 저와 제 친구 둘뿐이엿습니다 ..
어쩜이럴수있는지 ㅡㅡ 저는 어쩌다가 가격표떨어진 레깅스를 골랏을뿐인데
떨어진줄도 모르고있엇습니다 -_-! ....눈의스피드(?) 가 그렇게 빠르지못햇고
레깅스들이 간격이 심히 좁게
붙어잇어서 모르고 다른 가격표를확인하고 가져간것이엿습니다 ㅠ_ㅠ
정말놀랏고 정말 어이를 상실했습니다
다시는 그 옷가게 가지않을생각입니다 ! ( 소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