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른하고 더운오후 어찌보내고 계신지여~~
저 늦게 여름휴가갔다왔어요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근데 월화는 비만오더라구요 ㅠ.ㅠ
집에서 방콕하고 말았지요
휴가비땀시 무지 스트레스 받아서 글도 올렸었는데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 그날 10만원 받았어요 ^^
제가 여기 당긴지 2개월조금 넘었거든요
차장이 당긴지 얼마 되었다고 돈타령이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그런게 아니라~~
주실껀지 어쩔건지 알아야 저도 놀러갈 계획을 세울꺼아니냐구
말했지요 ^^
주려고 했는데 제가 제차 물어봐서 화가 났던 모양이에요
지갑에 빳빳한돈 넣어둔것도 보여주더라구요
생각해서 다 주려고 했다면서 ^^
글고 상여금은 3.6.9.12월에 각각 받기로 했어요
100%씩!!
근데 님들도 상여금 받을때 기본급에 100%로씩 받나요??
아니면 급여에 100%받나요??
저희는 기본금정해서 그만큼만 줄건가봐요
한40만원정도 줄거같아요 @@
그래도 그정도 받는게 어딥니까!!!
제록스대리점에 당길때는 추석,설때 20만원씩 40만원 받은게 다였거든요 ^^
글고 4대봄도 회사당긴즉시 신청하는거잖아요
근데 안직도 안해주시길래 말했더니
바로 들어주는데가 어디있냐구 하시더라구요
3개월후에 들어준다고
이번달 안에 할꺼라고 하시는데
안들어도 좋을거같아요
연금야기도 안좋게 나오고 ~~
오늘은 삼실에 계속혼자있었어요
직원들 있었으면 시간도 안가고 더 피곤했을텐데
맘편하게 혼자 있으니 시간도 잘가고 좋네요
3시간후면 퇴근이구 ^^
남은시간 잘 보내시구요
글고 직장생활 너무 눈치만 보고 지내지 말기로 해요
말한것은 하고 챙길것은 챙겨야지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