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누구 입니다
이번에 과감히 제가 친한형님께 들은 이야기를 나로 화자로해서
함 써볼려고 함니다 달귀신 이후 두번째군요 ㅋㅋㅋ
일기 형식으로 쓸 예정이고요 다소 허접하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내가 고등학생때의 일인것 같다
난 경기도 광명에 사는데 우리집은 좀 옛날집이라
집 안에도 화장실이 있고 밖에도 화장실이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무더운 여름 어느날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논다음 저녁때가 되어서
집에들어 왔는데 어머니께서는 어디 가셨는지 집안에 아무도 없었다
난 옷을 갈아 입은후 TV를 보다 놀다 피곤했는지 잠시 잠을 자게 되었다
한창 잠을 자고 있는데 자는 도중 소변이 마려워서 잠을 께서 집안에 있는
화장실을 갔는데 화장실 문이 잠겨 있는 것이 었다
난 시장가신 어머님이 있는줄 알고 어쩔 수 없이 밖에 있는 화장실로 가게 되었다
당시 밖에 있는 화장실은 바로 옆에 창고가 달려 있었고 화장실과 창고를 나누는 벽에
조그만한 창이 나있는 구조 였다
소변이 급한 나는 오줌을 싸고 있는데 문득 정면에서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닌가
난 이상한 느낌에 오줌을 다 싸고 고개를 들어서 정면은 보는 순간.....
헉 창고가 보이는 창문에 왠 여자가 있는 것이 아닌가......
난 보는 순간 사람이 아닌것을 느낄 수 있었다 머리는 긴머리에 얼굴은 이뻣지만..
눈이 횐자 밖에 없는 것이 였다.......
놀란 나는 되쪽 벽으로 붙으면서 눈을 꼼 감았다
나: ' 아. 젠장 .... 모야 화장실에.... 내가 잘못 본게 아닐까?'
눈을 감고 속으로 혼자말을 하고 있을때 스르륵~~ 스르륵~~ 소리가 나면서
나에게 정면으로 뭔가 다가오는 느낌이 나는 것이였다....
나:' 하나님... 부처님... 제발 살려주세요.. 으~~~'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에 나는 떨수 밖에 없었고 공포가 나의 머리를 지배했다
거의 내 얼굴에 다 다가온 순간 갑자기 기척이 사라졌고 나는 눈을 떠 보았는데
눈앞에 아무것도 없었다.....
재빨리 화장실에서 나온 나는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키고 있을때 현관에서 어머님이 들어
오시고 있었다.
나: 어! 엄마 화장실에 있던거 아녔어?
엄마: 무슨소리야 나 지금 시장에서 오는 길인데
나:.......
난 다시 화장실을 가보니 문이 열려 있었다 그럼 아까 문을 잠근 것은 누구인 것인가...
에효 나름대로 노력을 해서 써 보았는데 쉬운일이 아니군요
이 애기는 제가 친하게 지내는 형이 격은 일이고요
지금 생각하면 당시 그형집안에는 부적이 많이 있어서
밖으로 불러내기 위해서 그런가 아닌가 하고 말하시더군요
그 일이 있은 뒤로도 가끔 선풍이가 혼자 돌아가고 불이 켜지는등
이상한 일이 있어서 무서웠지만 자꾸 그러다 보니 해로운 귀신은 아닌가 보다 라고
생각하셔서 그냥 무시 하셨다네요 ㅎㅎㅎㅎ
글이 너무 길고 어설프지만 앞으로 많은 글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잘 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네이트온 아뒤가 rmsidsnrn@hanmail.net 입니다
몇분 친추 했는데 많은 가족 여러분이 추가 해주시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