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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가출해삤나?? -_-

다복이맘 |2008.01.31 12:55
조회 316 |추천 0

내일 모레 이사를 하는 관계로 글구 낼 보건소를 가볼라구

 

월차휴가계를 작성하여 부장한테 갔읍죠.

 

부장 한~참 휴가계 쳐다보더니 하는말....

 

"주5일제가 월차가 있나??" 컥...

 

완전 x친x 이에요!!!

 

예전에 제가 월차 있나요?? 이랬더니 지가 하는말이 울회사

 

불법회사 만들라고 그러냐고.. 월차 당연히 있다고... 했던x인데...

 

아~ 완전 열받아서 "월차 있다고 한건 부장님이신데요.."

 

이랬더만 혼자 중얼중얼~ -_- 완전 스트레쓰~!!!!

 

약간 똘끼가 있다 생각은 했지만.. 정말 또라이가 아닌가 싶어요...

 

상종하기 싫은 인간 영순의 -_-

 

울신랑한테 애기했더만 갸 얼굴 날려버린다고 가만안둔다고.. 혼자 완전 흥분.. ㅋ

 

그래도 울신랑이 있어서 삽니다요~ ㅋㅋ 울아들도.. ㅋ

 

점심식사들 하셨어요??

 

전 어제 신랑이 저녁으로 김치 볶음밥을 했는데... (소금 왕창 부어서 완전 망했죠 ㅋ)

 

그거 남아서 좀 싸왔어요.. 근데 도저히 다 먹을 엄두가 나지 않아..

 

조그만한 사발면 하나 사와서 먹었네요...

 

근데 요즘은 왜케 먹기만 하면 속이 뒤집어 지는듯한 느낌일까요??

 

저번에는 양치하다가 올라왔다는.. 헐...

 

아~ 너무너무 졸리네요~ =_=

 

그래도 낼 월차라 너무 좋다는.. 단순바보랍니다. ㅋㅋ

 

즐태하시구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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