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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기자실 상주기자들 하는짓이..

4년째 |2008.01.31 14:59
조회 527 |추천 0

 

 

   안녕하세요 . 

 

   평소 기자실에 상주하는 기자들을 보며 느꼈던 열받는 일들이 있어 적어보려합니다. 

 

   다른지역은 안그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제가  실제로 본 것들만  적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자.. 라면 지식인층 아니던가요?  

 

 

 분명 기본적인 예의에 대해서 배우지못한  사람들은 아닐겁니다.

 

 

  몰라서~ 라면  용서가 되지만 ... 

 

 

  1.  평일 한낮 고스톱 사건.

 

  - 지난 달이었던가?.. 

 

   심심했는지  기자실 문을 열어놓은채로 기자들이 모여 고스돕을 치더군요.

 

    먹어~ . 쌌네 에이ㅆㅂ.. 등   소리쳐가며..

 

   시청직원들은 쳐다보고 모여 욕하면서 화를냈지만 . 정작 누구하나 가서 얘기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사실 공무원이 기자들 밥입니다..ㅡㅡ;;   

 

 자기보다 연배가 훨높으신  직원분들이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해도

 

 기자들은 고개만 까딱하죠

 

 

. 흡연실에서만 피워야할 담배를 기자실에서 항상 문열어놓고 피우는건 기본이고

 

  물고 돌아다니고,  연배높으신분들앞에서 담배물고 턱짓하면서 얘기하고..

 

 

 이런건  예의를 중요시하는 공무원 사회가 아니라도..

 

 배우지 못한 사람이라도  할짓이 아니죠..

 

 

 더많은일이 있지만  저정도  평소  늘  저정도 예의수준에서 

 

 행동하는 얘기라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암튼  기자들이   먹이사슬의   정점   인듯..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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