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평소 기자실에 상주하는 기자들을 보며 느꼈던 열받는 일들이 있어 적어보려합니다.
다른지역은 안그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제가 실제로 본 것들만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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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라면 지식인층 아니던가요?
분명 기본적인 예의에 대해서 배우지못한 사람들은 아닐겁니다.
몰라서~ 라면 용서가 되지만 ...
1. 평일 한낮 고스톱 사건.
- 지난 달이었던가?..
심심했는지 기자실 문을 열어놓은채로 기자들이 모여 고스돕을 치더군요.
먹어~ . 쌌네 에이ㅆㅂ.. 등 소리쳐가며..
시청직원들은 쳐다보고 모여 욕하면서 화를냈지만 . 정작 누구하나 가서 얘기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사실 공무원이 기자들 밥입니다..ㅡㅡ;;
자기보다 연배가 훨높으신 직원분들이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해도
기자들은 고개만 까딱하죠
. 흡연실에서만 피워야할 담배를 기자실에서 항상 문열어놓고 피우는건 기본이고
물고 돌아다니고, 연배높으신분들앞에서 담배물고 턱짓하면서 얘기하고..
이런건 예의를 중요시하는 공무원 사회가 아니라도..
배우지 못한 사람이라도 할짓이 아니죠..
더많은일이 있지만 저정도 평소 늘 저정도 예의수준에서
행동하는 얘기라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암튼 기자들이 먹이사슬의 정점 인듯..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