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두 없고(사실은 있지만 쌩까구 있는중) 시간은 많고..
그래서 뭐 할거 없나.. 하다보니 네이트온 밑에 조그마하게
[오늘의톡] 18세 고삐리.. 어쩌구.. 하는 기사가 올라오더라..
그 기사를 읽고 참 골때린 사람들 많구나..
생각하며 이글 저글 쳐 읽다가..
보다보다.. 하루를 보내고
오늘까지 이렇게 즐쳐보고 있는데..
이틀을 봐서 그런가..
내 머리통도 똥통이 되가는건지..
이상한 생각들만 든다..
개쳐 욕을 해두 괜찮을듯 싶고..
잘 대주는 사람두 참 많은가 보구나싶고...
잡아다가 줄기차게.. 조지구 싶은 년넘들도 있고..
참....
할일 없는가 보다..
이러구 있는거 보면.. ㅋㅋ
니들은 뭐하구 있냐??
닭발에 처음처럼 먹으러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