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폭행시비' 김순희 기자는 누구?…"12년차 베테랑 프리랜서"
[네이트닷컴ㅣ오기자] 송일국 폭행시비에 휘말린 김순희 기자가 자신을 사이비 기자로 몰고가는 여론 분위기에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 기자의 측근은 "김 기자는 10년 이상 수많은 특종을 보도하며 성실히 일해온 기자다. 지금껏 글로 보여준 신뢰에도 불구 김 기자는 이번 사건으로 한순간 사이비 기자로 폄하됐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김 기자가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여성동아 이한경 편집장 역시 김 기자의 신뢰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 편집장은 "김 기자는 10년 이상 정치, 경제, 연예 분야에서 발군의 취재력을 과시한 전문기자"라며
"지금껏 취재를 하면서 불미스러운 일은 한번도 없었다. 그녀를 사이비 기자로 몰고가는 분위기가
안타깝다"고 전했다.
현재 김 기자는 여성동아, 신동아, 주간동아 등 동아일보 계열사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난 2001년 심은하 은퇴를 특종보도하며 그녀와의 인터뷰를 월간 중앙에 기고했다.
이승연 위안부 누드 파문 당시 그녀와의 단독 인터뷰에 성공했다. 불미스러운 일을 겪고 6년만에 컴백한 황수정과의 단독 인터뷰도 진행했다.
2002년 조선일보 객원기자로 활동한 김 기자는 연예계 뿐 아니라 정재계에 걸쳐 두루 취재력을 과시했다.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을 단독 인터뷰해 신동아에 실었다.
고 이승만 전대통령 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부터 김대중 전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까지 역대 영부인을 취재한 '영부인 열전' 시리즈는 유명하다. 게다가 17대 대선주자들의 정치입문 과정 밀착취재해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순희 기자의 남편 역시 모 일간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송일국 폭행시비' 여기자, 고소인 조사 "검찰에서 모든 진실 밝혔다"
[네이트닷컴ㅣ오기자] 탤런트 송일국을 폭행혐의로 고소한 월간지 프리랜서 김순희 기자가 30일 서울지방검찰청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조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됐다. 오후 조사는 영상녹화조사실에서 이뤄져 김 기자의 진술은 모두 동영상으로 녹화됐다.
김 기자는 이날 사건에 관련된 모든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기자의 최측근은 기자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김 기자가 7시간 동안 진행된 검찰조사에서 사건 관련 모든 내용을 밝혔다. 이제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 것이라 믿는다"며 김 기자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측근은 송일국의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은 까닭에 대해 "언론이 아닌 검찰을 통해 사건 내용을 밝히기 위해서였다"며 "혹시라도 말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사건의 진실이 왜곡될지 몰라 검찰에서 모든 내용을 진술하고자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병원 진단서가 6개월이 나온 과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김순희 기자가 프리랜서로 일한 여성동아 이한경 편집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는 "김순희 기자는 10년 이상 현장에서 일해온 베테랑 프리랜서 기자다. 유능한 기자를 사이비 기자로 몰고가는 분위기가 안타깝다"며
"당시 현장에 있던 사진기자가 상황을 지켜봤다. 또한 김 기자와 쌓아온 신뢰가 있기 때문에 그의 말을 믿는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김 기자는 여성동아, 신동아, 주간동아 등 동아일보 계열사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난 2001년 심은하 은퇴를 특종보도하며 그녀와의 인터뷰를 월간 중앙에 기고했다.
이승연 위안부 누드 파문 당시 단독 인터뷰에 성공했고, 불미스러운 일을 겪고 6년만에 컴백한 황수정과의 단독 인터뷰도 진행했다.
2002년 조선일보 객원기자로 활동한 김 기자는 연예계 뿐 아니라 정재계에 걸쳐 두루 취재력을 과시했다.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을 단독 인터뷰해 신동아에 실었다.
고 이승만 전대통령 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부터 김대중 전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까지 역대 영부인을 취재한 '영부인 열전' 시리즈는 유명하다. 게다가 17대 대선주자들의 정치입문 과정 밀착취재해 전하기도 했다.
'송일국 폭행시비' 여기자, 고소인 조사 "검찰에서 모든 진실 밝혔다"
[네이트닷컴ㅣ오기자] 탤런트 송일국을 폭행혐의로 고소한 월간지 프리랜서 김순희 기자가 30일 서울지방검찰청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조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됐다. 오후 조사는 영상녹화조사실에서 이뤄져 김 기자의 진술은 모두 동영상으로 녹화됐다.
김 기자는 이날 사건에 관련된 모든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기자의 최측근은 기자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김 기자가 7시간 동안 진행된 검찰조사에서 사건 관련 모든 내용을 밝혔다. 이제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 것이라 믿는다"며 김 기자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측근은 송일국의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은 까닭에 대해 "언론이 아닌 검찰을 통해 사건 내용을 밝히기 위해서였다"며 "혹시라도 말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사건의 진실이 왜곡될지 몰라 검찰에서 모든 내용을 진술하고자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병원 진단서가 6개월이 나온 과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김순희 기자가 프리랜서로 일한 여성동아 이한경 편집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는 "김순희 기자는 10년 이상 현장에서 일해온 베테랑 프리랜서 기자다. 유능한 기자를 사이비 기자로 몰고가는 분위기가 안타깝다"면서
"당시 현장에 있던 사진기자가 상황을 지켜봤다. 또한 김 기자와 쌓아온 신뢰가 있기 때문에 그의 말을 믿는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김 기자는 여성동아, 신동아, 주간동아 등 동아일보 계열사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난 2001년 심은하 은퇴를 특종보도하며 그녀와의 인터뷰를 월간 중앙에 기고했다.
이승연 위안부 누드 파문 당시 단독 인터뷰에 성공했고, 불미스러운 일을 겪고 6년만에 컴백한 황수정과의 단독 인터뷰도 진행했다.
2002년 조선일보 객원기자로 활동한 김 기자는 연예계 뿐 아니라 정재계에 걸쳐 두루 취재력을 과시했다.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을 단독 인터뷰해 신동아에 실었다.
고 이승만 전대통령 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부터 김대중 전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까지 역대 영부인을 취재한 '영부인 열전' 시리즈는 유명하다. 게다가 17대 대선주자들의 정치입문 과정 밀착취재해 전하기도 했다.
김순희 기자, 프리랜서 폄하 분노 "나 사이비 기자 아니야"
[네이트닷컴ㅣ오기자] 송일국 폭행시비에 휘말린 김순희 기자가 자신을 사이비 기자로 몰고가는 여론 분위기에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 기자의 측근은 "김 기자는 10년 이상 수많은 특종을 보도하며 성실히 일해온 기자다. 지금껏 글로 보여준 신뢰에도 불구 김 기자는 이번 사건으로 한순간 사이비 기자로 폄하됐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김 기자가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여성동아 이한경 편집장 역시 김 기자의 신뢰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 편집장은 "김 기자는 10년 이상 정치, 경제, 연예 분야에서 발군의 취재력을 과시한 전문기자"라며
"지금껏 취재를 하면서 불미스러운 일은 한번도 없었다. 그녀를 사이비 기자로 몰고가는 분위기가 안타깝다"고 전했다.
현재 김 기자는 여성동아, 신동아, 주간동아 등 동아일보 계열사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난 2001년 심은하 은퇴를 특종보도하며 그녀와의 인터뷰를 월간 중앙에 기고했다.
이승연 위안부 누드 파문 당시 그녀와의 단독 인터뷰에 성공했다. 불미스러운 일을 겪고 6년만에 컴백한 황수정과의 단독 인터뷰도 진행했다.
2002년 조선일보 객원기자로 활동한 김 기자는 연예계 뿐 아니라 정재계에 걸쳐 두루 취재력을 과시했다.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을 단독 인터뷰해 신동아에 실었다.
고 이승만 전대통령 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부터 김대중 전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까지 역대 영부인을 취재한 '영부인 열전' 시리즈는 유명하다. 게다가 17대 대선주자들의 정치입문 과정 밀착취재해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순희 기자의 남편 역시 모 일간지 기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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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말이지.. 김순희기자 좋게 봣었는데 이번 사건 제대론데??
아휴...아들 둘이나 있으면서 앞으로 어떻게 뒷바라지하려고..
지금이라도 잘못했다 그러세요...
송일국씨 심정고백 판 (http://pann.nate.com/b2323737)
이상 오기자였음
네이트온: (naya_d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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