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보며 사무실에도 박장대소를 터뜨리는 직장인입니다.
제목처럼 어떻게 해야할지~
차라리 늦잠잔다고 늦으면 신경질도 안나요.
제목처럼 이거 하나만으로도 여직원의 상태를 알 수 있겠죠.
또 하나 참을 수 없는 건-
이 여자... 예쁜 여자들을 너무 좋아한다는 겁니다.
너무도 비정상적으로.
여자랑 자취를 한다는데 둘 사이 대화하는거 보면
나이가 29인데도..통화할 때 마치 여고생들처럼(여고생들도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맨 처음 무의심결에 들었을 때는 남친인지 알았습니다.
보통 레즈비언들이 남자들을 싫어하고 꼴페미가 많더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사실인 것을 여직원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허구한 날 남자 까대는게 취미인 그녀...
대화하다 보니 부모가 이혼에다가 형부도 문제가 있더라구요..
물론 자기 주위의 남자들이 그렇다고 전체를 몰아가는건 문제가 있죠.
게다가 마이클럽 마니아인데요...댓글다는 것이 낙인 그녀...업무시간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죠.
이 여직원이 레즈비언이라는 생각이 드니깐 도시락 같이 먹는 것도 꺼려집니다.
그 여자가 어떻게 살든 제가 알바아니지만
다른 건 다 제껴두더라도 제발 드라마 때문에 늦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근퇴시간은 직장인들 생명아니냐구요??
근데 레즈비언들은 원래 개념이 없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