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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드라마를 본다고 지각하는 여직원 알고보니

개울 |2008.02.01 16:19
조회 845 |추천 0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보며 사무실에도 박장대소를 터뜨리는 직장인입니다. 

 

제목처럼 어떻게 해야할지~

 

차라리 늦잠잔다고 늦으면 신경질도 안나요.

 

제목처럼 이거 하나만으로도 여직원의 상태를 알 수 있겠죠.

 

또 하나 참을 수 없는 건-

 

이 여자... 예쁜 여자들을 너무 좋아한다는 겁니다.

너무도 비정상적으로.

여자랑 자취를 한다는데 둘 사이 대화하는거 보면

나이가 29인데도..통화할 때 마치 여고생들처럼(여고생들도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맨 처음 무의심결에 들었을 때는 남친인지 알았습니다.

 

보통 레즈비언들이 남자들을 싫어하고 꼴페미가 많더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사실인 것을 여직원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허구한 날 남자 까대는게 취미인 그녀...

 

대화하다 보니 부모가 이혼에다가 형부도 문제가 있더라구요..

물론 자기 주위의 남자들이 그렇다고 전체를 몰아가는건 문제가 있죠.

게다가 마이클럽 마니아인데요...댓글다는 것이 낙인 그녀...업무시간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죠.

 

이 여직원이 레즈비언이라는 생각이 드니깐 도시락 같이 먹는 것도 꺼려집니다.

 

그 여자가 어떻게 살든 제가 알바아니지만

 

다른 건 다 제껴두더라도 제발 드라마 때문에 늦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근퇴시간은 직장인들 생명아니냐구요??

 

근데 레즈비언들은 원래 개념이 없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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