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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듯 땀을 흘리고 돌아온 우리 신랑을 위해....

작은새 |2003.08.21 11:43
조회 1,628 |추천 0

저녁으로 머가 좋을까요?!

 

당체 알수가 없어요

 

어제도..."자갸..나 땀을 넘 마니 흘려서...아~~~빈혈빈혈....."

에궁..우리 신랑..더군다나..감기까정...

다행히 약 맥이고 재우니깐...

아침엔 그런데로 괜찮더라구요...

 

휴~~~

오늘도 무진장 덥네요...

 

꼭 좀 알려주세요...

요리는 머든지..다 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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