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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휘둘리는 우리나라 중산층

중산 |2006.11.09 20:41
조회 158 |추천 0

어렸을 때 꿈이 뭐냐고 물어봤을때

 

"내 꿈은 내집마련입니다"

 

라고 한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내집마련이 정말 꿈에 가까워지고 있다..

 

서민들에게는 밑도 끝도 없이 멀어져만가는 내집마련..

 

 

집은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한 의식주중 하나라.. 없을 수는 없다..

 

물론 무조건 내집에서만 살아야 한다는 법도 없지만,

 

내짐이 아니면 겪을 수 밖에 없는 서러움도 무척 많은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집이 주거 개념이라기 보다는

 

소유 개념이기 때문에, 집을 빌려서 그곳에 주거한다라는

 

개념이 유럽이나 미국등의 선진국의 개념에 훨씬 못미치고 있다.

 

 

그러다보니 집은 사야겠고.. 집값은 오르고..

 

그렇다고 교육, 직장 때문에 집을 지방으로 옮길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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