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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중독녀의 일상, 중독에서 빠져나오기 까지

다행 |2008.02.01 18:54
조회 27,985 |추천 0

중국 요동성에 거주하고 있는 22세의 소녀 아리.

16살이 되던해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길거리에 버려졌다.

매번 가정을 얘기할때 증오감을 나타내며 오늘의 모든것은 부모에대한 보복이라 말하는 그녀.

 

돈도 없고 지낼곳도 없던 그녀는 어쩔수 없이 매춘소라고 하는 머리방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처음으로 사장에게 강제로 팔에 마약 주사를 맞았다.

3일동안 잠을 잔후 계속해서 강제적으로 주사를 맞았다.

그 후 부터 그녀는 마약에 손을 끊고서는 못살게 변해버리고 만다.

사장은 이런 방식으로 매춘소의 여자들의 손에 쥐고 있다고 했다.


 

남들은 아침에 출근을 하지만 그녀는 저녁에 준비를 한다

 

 


화장을 하면 그저 평범한 20대의 아리따운 여성

 

 

손님을 받기 위해 길거리로 나서는 그녀

 

 


얼마 지나지 않아 약기운이 떨어졌는지 고통스러워 한다

 

 


하도 많이 맞아 주사바늘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사타구니 밖에 없다고 한다

 

 

마약에 찌들어 망가진 모습에도 손님들이 찾는다고ㅁ




고통이 너무 심해져서 찾은 병원에서

마약을 끊지않으면 위험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친구의 도움으로 찾은 마약중독 치료소에서도 증세가 심각해

도저히 다름사람들과 함께 지낼 수 없었다 

 

 

 

치료후 과거의 모습을 보며 놀라는 그녀

치료소를 나와 한동안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였지만

그녀의 마음만은 가벼워진거 같다


 

마약.....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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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ㅅ=|2008.02.02 11:51
저거 강제로 마약주사를 맞게한 사장 못잡나요? 망가진 손보고 헐 밖에 않나오내요 ㅡㅡ; 이제 마약도 끊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 아쏴~ 베플이구나~ 호잇호잇 아쏴~ 호랑나비~
베플꽃같은쌍판|2008.02.02 09:53
1월1일부터 금연중...생각보다 끊기 쉽던데... 당장 암걸렸다고 생각해봐...살고싶어서...안필껄..ㅋㅋㅋ 그런정신으로 끊어...ㅋㅋㅋ 인간은 위대하다...
베플재떨이|2008.02.03 22:11
나는 여자친구가 나는 재떨이랑 키스해야 하냐고 물어봤을때 충격받고 10년넘게 핀담배 바로 끊었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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