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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면 다냐 ? 너무 한거 아니냐?

상사면 다냐 |2008.02.03 22:01
조회 575 |추천 0

제가 글 재주는 없지만 .. 그냥 분해서 한번 작성 합니다.

 

제 여자친구 올해 이십대 중반입니다. 머 대기업 지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대기업에서 지점에서 일하면 머 돈도 많이  받고 혜택도 많이 있다고하는데..

 

제 여자 친구가 다니는 곳이 이상한 곳인것 같네요

 

제 여자친구는 ? 제과 여 경리 입니다.  거기 있는 밥 맛 없는 소장 시키 때문에

 

이렇게 작성 합니다. 소장 이자석은 제 여자 친구를 부를때 상사라는 이유로

 

야 ? 같은년 이리와봐 아니면 ?친년 이리와봐 !! 이런식으로 부르고

 

또 여친이 일하는 사무실은 근무시간이 8시부터 7시로 알고있는데

 

날마다 빨리 끝나면 9시 정도 이고 늦게 끝나면 세벽 한시 입니다

 

여자 친구가 경리 인지라 판매하시는 분들이 늦게 들어와서 뒤정리 마감을

 

하거든요 그렇데 늦게 까지 일하면서 거이 밥도 안사주고 야간 수당도 안나오고'

 

여자 친구는 뒤늦게 마감 서류 작성하는데 소장이라는 넘은 남자 업무랑  소주나 쳐 퍼 먹고

 

한두번도 아니고 말이야 !  늦게 한다고 머라고 하지 안나 다 하고

 

집에 간다고하면 젖나게 눈치나 주고

 

사람이 먹고 살려고 일하는것데 밥도 안사주는 모 제과 그리고 이렇 저렇 것도 많지만

 

감정이 흥분해서 글이 정리도 안되네요 그 시파 소장시키 면상 날려 버리고 싶네요

 

뒤통수 치는 방법 없을까요?

 

밥 맛없는 소장 !너도 자식 키우면서 남 자식한테 그렇게 인격 무시하는게 아니다

 

그따구로 살지말아주세요 모 제과 소장님 인격을 지키세요 전생에 평민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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