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한국에 둘이 들어와 살면 부모님 노후대책 다 말아먹을까 걱정입니다
저희 부모님 나중에 자식들한테 손 안벌린다고 십여년전부터 열심히 조금씩 노후대책 하고 계십니다
물론 지금도 경제활동 하시구요(아버지는 환갑 지나셨구 엄마는 몇년후 환갑이십니다)
그리고 평생 손에 물마를 날 없이 살아오신 엄마..
이제 며느리 들어오면 집안일 넘겨주고 편히 살게 하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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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는중에. 며느리들어오면 집안일 넘겨주고 편히살게하고 싶다???
그리고 부모님 노후대책을 오빠가 다 말아먹을까 걱정이라구요?
흐미 ...갑자기 확 달아오르네요..
며느리가 봉입니까? 그리고 며느리가 일꾼입니까?? 어디서.......그런글을
님이 시집살이를 한번 살아보세요..그런 말이 나오나...
예휴.. 오히려 외국인여자가 한국여자들보다 더 잘할수 있는데....
왜 저리도 차별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