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제 얘기좀 할려구요,, 넘 답답하구 어떡게 해야될지 몰라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저한텐 5년 넘게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전 26이구요, 남친은 29, 3년전
부터 결혼 얘기가 오고갔지만, 그땐 결혼생각두 별루없구 경제적으로두
넘 힘들때라 결혼을 미루고 있었죠.. 그것두 그렇구 그때부터 조금씩 권
태기가 오는거 같드라구요.. 제가 딴 사람도 눈데 들어오구 근데 이 새로
운 사람과두 오래 가지는 못했죠 저의 남친이 저 없음안됀다구 헤어질수
없다구 해서 몇달을 설득하여 다시 만났죠. 짐 생각해보면 일생일대의 실
수죠^^ 짐도 남친한테 넘 미안하구요,, 한편으론 그때 왜 날 다시 붙잡았
을까 하는생각두 들구요.. 이렇게 다시시작한지 6개월이 지나니 짐 남친
조금씩 이상하드라구요, 전화두 잘안받구 매일 늦게 까지 일한다구 하면
서 절 외면했죠, 알고 보니 이 남친두 딴여자를 만났다는 겁니다. 것두
회사여직원이랑 카풀하면서 서로 좋은감정을 느꼇나봐요,, 이 여직원이
좋다구 나랑은 틀린점이 넘많다구 전 좀 내성적이구 잔소리가 좀 심하거
든요,, 근데 이여직원 놀기도 잘놀구 사람들이랑두 잘 어울리구 귀엽다나
요, 남친이 먼저 저보구 헤어져 달라구 하대요, 전 절대 그럴수 없다구
하구요,설득을 했죠 3개월만에 다시 돌아오더군요.. 둘다 서로 잘못한게
잇으니 처음에 잘할려구 무지 노력했죠,, 근데 한번 배신했던 사람이라
그런가 제가 이 남친을 못믿게 더라구요,, 그래두 다시 시작한거니 믿었
죠,, 글구 2003년에는 결혼하기로 약속했죠, 그러나 29이라 남친집에서
올해는 결혼하면 안된다구 해서 내년까지 기다리기루 했죠,,근데 또 올 4
월쯤 앞전과 같은 일이 생겻죠,, 근데 이번엔 이여자(앞전 그여자아님)
좋아서 만난건 아니랍니다.. 그냥 나 말구 다른 여자들을 만나보고 싶답
니다,, 결혼? 당연히 하기싫답니다,, 결혼해서 구속받구 이런게 싫다나
요? 또 설득했죠 다시 결혼 생각해 보라구요.. 정말 제가 잘하구 있는건
지?? 그냥 보내버릴까 하는 생각두 들구요, 아직은 제가 남친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런 내 자신이 넘 바보같기두 하구요,, 제 주위 친구들은 당
연히 헤어지라구 하구요 다시만나면 친구 인연까지 끊겟다는데,, 요즘
넘 혼란스러워요.. 저 어떡하면 돼죠? <IFRAME border=0 frameBorder=0 height=150 id=avatar name=avatar scrolling=no src="http://avatarfile.hanmail.net/bin/getavatar?EUSERID=Z3u_Ukx4_2Q0&LOOK=1" width=130>Netscape 7.0 이상을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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