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음으로 툭을보다가 예전 낚시중 어택당한일이 생각나서 글을써봅니다
저는 평소대로 한강끝자락에서 낚시중이였습니다.
근데 제옆으로 30대쯤 보이는 아저씨가 자리를 잡더니
무슨 낚시왕 강바다도 아니고 낚시대로 칼춤을 추면서찌를 던지더군요.
혹시나 낚시바늘에 콧구멍이라도 걸릴까 약간 옆으로 1m정도 이동을하고
다시 즐겁게 낚시중에 킹왕짱 폭풍간지스럽게 손등이 조낸 따갑더니 제손이 앞으로
끌려가더군요.
순간 아 희밤이라는 욕이나오면서
한5초간은 제 낚시바늘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강바다 아저씨에 낚시바늘이..
무슨 바다도 아니고 낚시바늘은 조낸 거대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저씨는 어;; 라는 소리와함꼐 죄송하다면서 낚시바늘을 빼는데
낚시바늘은 한번 들어가면 안빠지도록 해놨는데 그걸
억지로 뺴는바람에 역시 손등은 피로 범범..
그래서 저는 한마디했습니다.
낚시도 할줄모르면서.. 그러시면 안되죠.
라고 몇마디하니까 죄송하다면서 낚시대는 버리고
가방만싸들고 그냥가더군요.. 손등에서 피는 나오는데.
휴지한장안주고 그냥 싸들고 가는 모습이...
그떄는 어려서 어떻게 뭐가뭔줄모를떄 지금생각하면 참...ㅡㅜ
손등에 아직도 흉있는데 제길젠장희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