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내 사랑이 떠나갈때..
그때 내 옆에 있던 너와 새로운 시작을 하기까지 참 힘겨웠지..
나 그사람한테 나쁜짓 당한거.. 다 니가 복수 해 주겠다고..해놓고..
넌 그사람보다 더 나쁜짓을 하고..그러고.. 떠나갔네..
이렇게..또 한번 사랑이 떠나가는구나..
난 계속 널 바라보고 있고..
넌 점점 멀어 져 간다는 유행가 가사처럼..
난 점점 너에게서 남이 되가고 있구나..
.. 남이 되가고 있는 널 마주치기가 얼마나..두려우면서 설레이는지 넌 아니?
널 마주 칠까봐..두근두군..막상마추치면.. 난 네 웃는 그 미소에 다시 반해 버리면서..
너무 마음이 아퍼..
나 널 원망해도 되는데.. 원망할 자격 있는데..
왜 널 원망할 수 가 없는지..
헤어진지.. 5개월도 넘었는데.. 날 가지고 논게 분명한데..
난 왜 널 원망 못하고 바라만 보아야 하니..?..
널 이렇게 그리워 해야 하는거니?..
왜 니가 다시 돌아 올까봐..옆자리를 늘 비워 놓아야 하는거니..?..
정말..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