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할말이 너무많다보니까 이렇게 길게 써졌습니다
그레도지루하진않으실것임!!
지금이정도 반에반에반도안된건데;;
암튼읽어보세요!!
아니!!
아니저일단 흥분갈아앉히고 예기하겠습니다=-=
제 전 남자친구였어요
제가 사귄애중애 제가 재일 좋아하던새끼였습니다.
그레서 몸도 마음도 다 줬죠 .. 늦다면 늦은거고 빠르다면 빠른거지만
20살 여름될때.. 제몸도줄수있을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처음엔괜찮았어요 .저한테 해주는것도 저혼자살땐 집앞에 데려다주고~
데려다주고도 집에 잘들어갓는지 바로바로전화해주고
그런데 제가 학교가 지방에있는바람에 집까지오려면 4~5시간이걸립니다
그리고 저와 제남자친구의 거리는 거짓 1시간?
그런데 이놈이 사귀면사귈수록 버릇이없어지는거에요
소심하긴 얼마나 소심한지
제가 번화가에서 길을가다가 잡지포스터를하나봣는데
제가아는오라버니가 잡지에서 책을하나봣는데
그내용은 작가한명이 각국에 바람둥이 200명을 2년동안 감금시키고 쓴 책이라고들었어요
바람둥이 기술같은게세세하게 적혀있는
더게임이라는 책인데 얼마 출판을 못하고 그사람은 감옥에갓다더군요
근데 그오라버니가 그걸 외국에서 주문해서 번역해서 삿데요
근데 지나가다가 잡지 포스터에 바람둥이 어쩌구써잇길레
혹시 그내용인가 해서 봣더니 요번영화에 조니뎁이 바람둥이로나온다~모그런내용이었어요
근데 포스터바탕에 조니댑사진이 있엇거든요 그레서 전
"아~조니뎁" 이러고 다시그넘따라고개를돌렷죠
근데 절겁나야리고있는거에요
그레서 왜그래 이랫더니
"넌 남자친구랑 가면서 남자포스터보고잇냐?"
어처구니없죠 이딴말이 어디서 티어나옵니까 ㅋ
첨엔 정말장난인줄알고 귀엽게넘기려고했습니다,
그런데이놈... 정말로화나승질을내면서
먼저압서가더군요
그러더니 포스터하나를발견햇습니다 여자그림이엿죠 사진도아닌..
다이어트모어쩌구그런내용이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 여기여자포스터다"이러면서 한10초간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걍또지혼자가는거에요!!
이거갖고 1시간을 풀어줬습니다..
전 사진본게아니라 옆에 글을 본거다!!이렇게말햇더니
웃기지말라면서 니눈은 사진에있엇다면서 승질을내는거에요
이게 승질낼거에요???
그리고 자기가 말빨딸리고 잘못한거알아도
"아됫어됫어 몰라몰라"이지랄...
정말 패버릴수도없고
제말은 죽어도 안믿어요!!
그리고!!지는 술먹고 뻗어가지고 빠떼리도 다닳고!!
친구껄로연락해서 사람걱정시키게하더니
제가 오랫만에 지방에서올라와서 친구들하고 술한잔하겟다는데
자기안만난다고 승질을내지않나
제가 친구를 밤11시에만낫는데
12시안에들어가레는거에요
그것도 어느정도지 제가 지방에서 그렇게 차비들면서 시간들이면서 올라오기가
쉽지않거든요 그런데 그거하루하나이해를못해줍니다
한달에 1~2번정도올라오면2박3일?그정도밖에못잇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들어가라고 ㅈㄹ 을 하는거에요
그레서 "너는 술먹고뻗고아침에들어가고
나는 친구들하고 술한잔도못하냐?넌맨날만날수잇지만 나는 올라와서 오랫만에만나는건데
그것도이해못해줘?"
이렛더니 매~~~~~~~~~~~~~~~~~~~~~~~~앤날지가불리하면하는말
"니랑나랑같냐?난남자고 넌여자야"
.....이게뭔 ...강아지소림니까...
걱정하는건 이해한다쳐요.그런데 허구헛날 저소리만하니까 열안받습니까
그리고 12시에 다시전화한다고하고 끈어버려요 !!
그리고나서 이자식 풀어주는데 전화통붙잡고 미안하다고~ 이젠일찍들어간다고
굽셔굽셔해서 3시간걸렸습니다.이자식은 자기 심기가 꼬이면 말을아예안해요
그럼저혼자 계~~~속말합니다 아 속터지져 차라리 화가낫으면 싸대면 내가 미안하다고할텐데
걍암~~~~~~~~~~~말도안합니다 .
저번엔 자기는 군대를 겨울에 갈꺼라길레 왜겨울에가냐고 힘들지않냐 그럤더니
자기는 고생좀하려고 겨울에간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얘가 생각이좀 있는앤가..이렜죠
참나 그것도 몇일 !!
넌군대를 왜가냐고 그랫더니
몸좋아지고 차생기잖아~
이지랄합니다.. 군대를갔다오면 부모님이 차를 사준다고 했나봐요
다뻔한 거짓말아닙니까..
그러면서 뜬금없이 넌 자기군대갓다오면 뭐할꺼냐고물어보길레
"난내전공 가거나~삼성(반도체)들어가거나~잘모르겠어 왜?"
이렜더니 "야 니전공 비전없자나 그걸로 먹고살레 걍삼성들어가"
이레서 왜그러냐고했더니
"나 군대갓다오면 너가먹여살려야지 너돈많이벌면 너한테 장가갈라고"
정말진지하게말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공장이있다느니 차가몇대라느니 팔면 2억이나온다느니
자랑을해대더군요 .
요새 그정도로 됩니까?--참나 그거팔면 뭘로먹고살게?ㅁㅊㄴ
그레요 여기까진 이해했습니다 참고참고또참았습니다 .
그런데이자식이 떡하니 뒷통수를 후려갈기데요
그자식이군대가기한달반정도
남았을떄였습니다 .전정말기다릴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제가사실 바람끼도있고 한남자도 오래못사귀는스타일이라 걱정햇는데
이자식은달랐습니다 그만큼좋아했으니까요
그런데 ..군대 가기전 남자애들 다그렇잖아요 지가딴여자랑 놀고싶으니까
저한텐 미안하다고 너 힘들게하고싶지않다고
이지랄떨면서 꺠지자고하더군요
그떈울고불고 목포에서 몰래올라와서 놀래켜줄려고했는데
올라오자마자 봉변당한거죠 핸드폰던지고 다부서지고 열받아서
난리부르스를췃습니다
내가얼마나참았는데 이 강아지가 참고참았는데
그리고 사실 ..이자식이 첫남자라 이렇게 깨지는건 상상도 할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남잔몰라도 여잔 그렇잖아요..
그리고 끝났습니다.
그리고!!깨져있는공백이었습니다
싸이 아시죠 ㅋ
제 친구(남자)애사진을 하나퍼왔습니다.
그친구가 마술사지망 어쩌구라 피알포스터를찍엇더라고요
그레서 멋잇어서하나퍼왓는데
이놈이 또태클을걸더군요(깨진중간에)
전화통화중 첨엔 자기메인사진 원더걸스 소이(희인가?)다~
자랑을하더군요
그레서 좋것다 이러고넘어갓는데 이자식이 제 싸이를봣나봐요
"그래~너이제남자사진막퍼온다이거지?"
이지랄하더군요 그레서 전그떈생각이안나서 "뭔남자사진"
이렛져 그랫더니 "아됬어됬어 남자사진이나 막퍼와"
이러는거에요 그레서 갑자기생각나서
아그거내친구 찍은건데 멋잇어서하나퍼왓다고 이랫더니
계속 앞에식으로 나오는거에요
그레서 "넌 메인사진에 연예인해놓고 난 친구사진도 퍼오면안돼냐?"
이렛더니...또하는말"너랑나랑같냐? 난 거들떠보지도 못할연예인이고 넌 가능성있는 남자애잖아"
이지랄하는겁니다..정내미가 뚝뚝떨어졌습니다. 그렇게 될일도없겟지만 설사 그렇게된다하더라도
꺠졋는데지가지금 뭔참견입니까??
그것도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깨지고나서 ..이자식 계속 연락이오더군요
그러면서 너만한여자없다느니
미안하다고 다시사귀자느니
..저도미련합니다 다시사겼습니다.--;
그떈짜증이너무나더라도 아직좋아하는맘이남아서
..그러고나서
저한테..시두떄도없이 변했다 ..옜날갓지않다
이러더라구요 사실저도 실망을너무많이했고
상처도받아서 예전같은마음100%는 있지않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지방에서올라갔을때
바로올라간날 너무늦어남자친구가나오기그럴것같애서
친구들을만났습니다.
그런데이자식 또태클입니다.
자기군대갈날얼마남지도않았는데 친구들을만나냐고..
전 그날하루종일 버스타고 피곤한데 다른날은 남자친구랑놀려고
일부러 피곤한데도 쪼개서 친구들을미리만났습니다.
그런데 그건 이해도못해줄망정 실망이라며
또 깨지자고 하더군요 저도 열받아서 그러라고했습니다.
니맘데로해 이러고 끊었더니 바로전화가오더군요 ㅋ
그러더니..자기하고다시왜사겻네요
어처구니없지 지가다시사귀자고해놓고
그래서 그랫죠 니가먼저그러지않았냐
그랫더니 제가맨날술먹고 그지랄해서다시사겻답니다
ㅈㄹ임니다 ㅈ이나빠셈 와 빡올르져
그놈이 저한테 성기같다고연락하지말자고하더군요
그레서 할말다하고 먼저끊어버렸습니다
난니비위맞추는데 신물난다
니조카짜증나니까 너나연락하지말라고
그랫더니 또전화가오더군요
제친구가받아서 너연락하지말라고 꺠졋는데 왜계속연락하냐고 ..
제친구랑싸우더군요 ㅡㅡㅄ이..넌몬데끼어드냐~막이러고
제친구는(완전개x랄친구여자)인데
제주위애 애들이 그자식을 다~격어봐서 저한테
도데체 다시왜사기냐고 제~~발부탁이니그딴새끼차버리라고
하던애들이었거든요;
전 그날또헤어졌습니다.
그러고나서 지방에다시내려왔습니다
이세끼 또연락이옵니다
받았더니 아무렇지않게 잘내려갓냐고말하더군요
어이가없죠
잘내려갔나 해서 전화했답니다
그러고그냥끊었습니다.
그리고또전화가왔습니다
몇번피하다가 계속오길레
받았더니 왜연락을안하냡니다..
이새끼 미친새끼죠?
"너가먼저성기같다고연락하지말자메 우리 헤어진사이아니냐?"
이랫더니하는말..
"그건그냥홧김에한말이지"
와...나이세끼죽일까요?
개념도 초킹왕짱무개념에다가
소심하긴짞이없습니다.
제가 지방에서올라왓을때도
이새끼 단한번도 저희집앞으로온적이없어요
제가맨날 4~50분걸려서지하철타고이새키집으로갑니다.
제가그렇게멀리서오면 지가좀 와주면 어디가 덧나나요?
그리고 저 돈있는거알면
잘 갖고나오지도않고 돈타려고 하지도 않아요
꼴베기싫어서죽을뻔햇습니다.
그리고 그뒤로 계속연락이오길레
씹었습니다.
군대가기 3일전이 그놈생일이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좀 찔려서생일12시되는때 문자한통번호없이 넣습니다
우리이렇게됬다고
어쨋든 축하하다고
그날새벽에 전화가오더군요..이새끼 질~질짜면서 전화가옵니다
전화는 바라지도않앗다고 그런데 어떻게문자한통안너주냐고.
전할말있죠 -_-문자넣다고 당당히
그랫더니 이새끼 번호없이보낸게 전지도 몰랐나봅니다
언제보냈냐고물어보는데 허..나참
그렇게 질질짜더니 나같이못난놈만나서 재수없었다생각하라고
좋은남자만나라고 ..영화를찎더군요 --그러고끊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계속문자오고 계속전화오길래 씹고씹고또씹었습니다.
그리고 군대가기바로전날 또~!!질질짜면서전화가왔습니다.
와......이렇게정이떨어질수가있나요..
제가원래 한번정떨어지면 ..끝장보거든요
그래서 전화로 또한번싸웠습니다.
예전엔 그새끼가잘못한일인데도되려그놈이 떵떵거리고
전싸우기싫어서 계쏙 굽실댔는데
봐주고봐주고 그러다보니 이자식이 버릇이 든거죠..
제잘못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전화왔을땐
저도질렀습니다.
지랄을했죠
내가 이렇게이렇게 참았다
넌도데체모냐
별것도아닌것가지고 삐지고 설치고난리치고
그랫더니질질짜면서계속딴소리는데..
"나도남자야 너그렇게 멀리떨어져있는데 여자안만나고싶겠냐?"
하..이게할소린가요...개념 無임니다 텅텅 !!
뭐 군대가기전에 나한테 잘갓다오란소리나 듣거싶어서전화했는데 이렇게나올줄 몰랐다며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너가기전날까지 싸우고싶지않다 끈는다 이러고 끊었습니다.
그러고선..멀티메일로 아주소설을써서보냇더군요
뻔하죠 잘지내라는둥 좋은남자만나라는둥
어처구니가없습니다.
그리고나서 그자식군대가고..
11월중순에갔으니
이제 두달좀넘어갑니다.
편지..4통째옵니다 보내지도않는데 --
그러면서 또 다시 사귀자느니
개헛ㅈ미ㅑㅎㅁ낭ㄹ허 ㅁ;지걓
아우...열받습니다.
그자식 어머님 이랑 언니한테서
연락도왔습니다.
그자식편지한통써주라고
있을때 잘할것이지 이제와서 뭔짓거립니까.
백일휴가나가면 꼭보자고 아주.. 전화도 옵니다
할일이 그렇게없나 ..
그런데저희엄므니께서
그렇게연락오는데 편지한통써줘라~이러시는거에요
그레서 지금까지있엇던일다얘기햇죠
그렛더니 갑자기 이새끼변태아니냐면서
절대연락받아주지말라고 하시더군요
제맘을알아주시니 너무 기뻣습니다 ㅠ
하 백일휴가나오면 계속 연락올것같은데 ..
이자식 어떻할까요
아 쓰다보니 글 엄청기네요
ㅈㅅㅈㅅ 읽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