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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에서 자리4개를 차지한 취객 -0-

夜神月 |2008.02.08 23:52
조회 370 |추천 0

아 안녕하세요 ~.... 전 평범한.. 고1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오늘 명절이 끝나고.. 청량리역에서 어떤취객을 만났는ㄷㅔ -0-...

 

왠.. 젊잖고.. 정장차림의 아저씨셨는데-0-...

 

제가 앉으려고 하던순간.. 술에취하셨는지 ;;;;

 

아주.. ㅡ < 이렇게 침대마냥 ..편하게 누워계시더군요 -0-

 

아아 ㅠ 나혼자 앉아서못가고 ㅡㅡ 아주 다리가 아파서 죽는줄알음..ㅠㅠ

 

그떄 계신분있나요~? 전..  노약자석옆에 종로3가까지서있었던.. 남자입니다-0-

 

기억하시는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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