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1살 남자이구요
연애경험은 그것이 2번쩨입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평범한학생이구요.
(사귄지 89일정도?즈음에깨졌음깨진후 1달정도지났구요)
자 2번쩨 인연과 연애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의 이야기 솔직하고 투명하게 털어놓겠습니다.
악플(욕,비난) 은 자제해 주시구 충고나 좋은 조언쯤 한말씀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악플은 거들떠보지두않을꺼여요
일단 사귀기전에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같은과에 다른반이어서 몰랐던 여자를 특별 교육 받는 반에서 만나서 교수님과
우리들이 가진 술자리에서 만나구... 솔직히그때까지 그여자보구 아무감정도없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대화나누다가; 어쩌다 교수님과 게임 그래픽 에 대한 말이나와
게임 이야기로 대화가잠시빠졌는대 그여자도 저랑같은게임을한다더군요
그렇게 공감하나생겼는대 *(솔직히 나는 특별한감정없었는대 그여자는 거기서부터 은근히 통할꺼같고 죽이잘맞을꺼같다는예감이들었다고하더군요)
그러구 보니 대화중에 알게되었지만 집이같은방향이더군요
집에 가려구 일어나는대 같은방향 가치 가라고 아는형이 등을떠밀더군요;
뭐 혼자 쓸쓸히 가던길 머 걍 가치가기루했습죠;;
( 여자한번사겨보구; 여자랑 가깝지도않은 나로서는; 다소불편하기도했습죠;;)
그렇게 가치 가다가 전화번호두 교환하게 되었구요
왜인지 말을 많이하다보니까 ;;;;
(!!!!아 이런 ㅡ.ㅡ 내가먼저 그 악의 구렁텅이로떨어졌내 ;; 줸장)
내가 먼저 번호 갈텨달라구했음돠;
(걍 폰에 여자 번호있음 글케 기분이좋더라구여 / 순진했습죠ㅡ.ㅡ; 췟)
그렇게 연락이 통하게 되었구
네이트온에서 한번 심각하게 대화를 오래하는 시간이 생겼어요
그렇게 얼마않가서;
막 꿈에 대한 말두하구. 어디론가 떠나고싶다는 말까지 가치할정도루 ㅎ
그렇게 말하구
어쩌다 집에올때 가치 오게되는 날이있어요 일주일에 2번인가 3번이었나;
시간이 맞았거든요
그렇게 가끔집에가치오구 머;;ㅡ.ㅡ; 이때부터 은근 묘한감정 생겼뜸...(>.<);;;;
그러다 어느날
집에 가치가는대 내가 먼저 집에가게되었음;;; 보통때라면 여느때와같이 시간이맞아야하는날이었지만 그 여자분이 무슨 일이있다내요; 그래서 먼저가던도중;;;(묘한감정과;섭섭함...)
지하철타고 집에가는대 3전거장갔을때쯤 그여자가 일끝나고 집에간다고 연락이와서
알았다고 나기다리겠다고 내렸죠; 어차피 집에 늦게가서 도착하자마자 잠자는건 마찬가지;;라는생각에; (너무 반갑구; 은근히기분히좋더라구요 )
근디;;; 연락중에 밥먹었냐구 물어오길레 않먹었다구 집에 저녁은 집에서 먹는다구;
그랬더니배고플꺼같다며 뭘 사들고오겠다내요... (김밥 2줄과 물;; )
(물은또 왜그렇게비싼걸사왔는지
ㅡ.ㅡ; 걍 생수한통이 미내랄이다뭐다하는걸로비싸대여..)
2틀쯤 지나간 후에 문자로 연락한게
뭐하냐고 해서 심심하다고 답장이오길레 가치놀자구했습죠;
그렇게 처음 당구장에 가게 되었어요
ㅎ 어색 해서 동생두 대리구... 그렇게 내동생(남) 과 함께 3이서 즐겁게 ㅋ
많이어색했움 ㅡ.ㅡ; 난 즐겁기두 또 어뜨케해야할지 땀삐질삐질;;;;
그렇게 하루가 가구!
몇일후 네이트온에서 또 대화를;;;
쭉~~ 오래오래~
내가먼저 이런저런대서 그림그림 디게멋있겠다~ 하니까
이번에는 또 공원에서그림그리고싶다내요... 다음날 자기 공원앞에서 그림그릴꺼래요...
그래서 그담날에 제가 문자로 뭐하냐니까 정말 공원에있다는군요 ㅡ.ㅡ;
거짓말일지도ㅡ.ㅡ;(내가불러서야 깔끔한스케치북이랑 그림도구를챙겨온것이)
당장 오라고했죠 울집 근처공원이 밤에 이쁘다는걸;; 줄넘기할때마다 봐서:
엄청이쁘다고 오라했죠;
그렇게 단둘이 첨으로 하교길이아닌
공원에서 있었어요 ㅎ 디게 이래저래 말도많구 ㅋ 결국그림못그리구
근처 산올라가서 멋지게 야경 보구 (캬!!~~~ 해가그렇게멋있을수가! 정말멋있더군요!!)
그렇게 오는길에알았는대
줵일!! 남자가있더군요!!! ㅡ.ㅡ;
그래도 ㅋㅋ;; 듣다보니 이여자는 그남자한태 벌써맘없는대
남자분이 붓잡아서 사귀게 된것이 꾀 오래됬다구하더군요
걍 기댔어요...... 밤에 공원밴취에서 가로등도 멋있구;; 많이춥긴했지만...
아....... 그렇게 맘이놓일수가...
학교 에서 스트래스받은거... 그림않그려구 ... 2007년동안 않풀린거 않좋았던기억....
그런거!! 다!! 씻은듯이 내려가고!!!
안도의 한숨... 그리구 디게 좋았어여 ㅋ
그렇게기댔음...
글구.... 집에 보네는길에 난 누나좋아하게된거같다구 (한살연상) 말했죠...
그러구 얼마않있어서....... 좀 이거 나 를 다알지도못하면서 너무빠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은들었지만.... 그전남자 정리하구 나한태오더군요...
전 아싸리좋아서 ㅎㅎ
그렇게 해서사귀게 되었어요...
뭐야!!! 왜케 이야기전게가길지.... 죄송해요;;;
중요한 부분인거같아서 정성들여썻습죠..
------------------------------ 연인 ---------------------------------------------
이렇게 우리는 하나의 연인이되었구요
카페 두가구;;; 뽀뽀두 해봤어요;; 막!!;; 가까이있는대;; 안절부절못하구 그러니까.. 내가뽀뽀하구싶어하는거 딱 알더래요 ㅋㅋ 민망했어요;;;
그렇게
한 20일인가 지났는대
내가 그여자에대한 뭔가 않좋은 감정이있었던거같은대 잘기억은않나는군요
어쩨뜬 않좋은 감정으로 뾰루퉁해서 집에가치가던날
---------------------------(19)세이상만.---------------------------------------
(솔직하게 아무 부끄럼없이 ㅋ/이미 자존심이고뭐고 ㅋ)
집에 가치가던날 왠일로 같은대서 내리더군요... 그리고 저를 거리로 끌구가내요
(음?...뭐지... ㅎ 기분은좋냉...ㅎㅎ)
그렇게 가다가 뭐할까 뭐할까 하더니 영화보러가자구하내요...
(???? 이시간에???)
이시간에 갈곳두 없구 뭐 이건뭐... 어케보자구? 라고했습죠
디비디방가자고하내요 ㅡ.ㅡ 그당시 순진한저로서는 디비디방은 제가보는 시선으로는 ;;; 뭐 많이 꺼림찍했구... 끌려들어가면서도 겁두조금났내요...
그래두 웃긴영화 보자길래 그거 골라서들어가려다;; 없다길래 내가 잼께봤던 영화 를 골라서가지고들어갔어요...
둘이 보기에 뭔가 많이 무겁구심호하긴했지만요... 내가좋아했던거라..;;또보고싶기두했구.
그렇게 둘이서 오붓하게... ㅎㅎ(쿵쾅쿵쾅 가슴이 뛰내요)
음;;;
솔직히 키스하구 손도잡구 할것까지 생각하구 들어갔어요 ㅎ (아자! 부딛혀보자! ㅋ)
그런대 !! 왠일!! 이거뭐!!! 어쩔!!!
ㅋ 색스했어요 여자분이적극적이더군요...(두근두근!아찔! 어쩔줄몰라허둥지둥;)
앗싸리하는대; 첫번쩨여자 경험에서 해보지는않았구 손으로 만질수있는대는 다만져봤습죠..
그당시 고등학교다닐적에; 학교친구들이 많은걸 갈켜줘서;;
어쩨튼그런경험두있구 내가 야동에서 본것도 많이있구해서 ㅋ
손을 넣어봤는대 ㅡ.ㅡ; 그전남자랑 2년사귄거!! 뭐 실컨했을꺼라 예상은했지만
속이 울퉁불퉁하더군요;;; 뭐이렇지;;; 내가알기로는 이게아닌댐 ㅡ.ㅡ; 이거 심각한 여자아닐까?
집에 가치 올때 남자들한태연락도많고 친구라기에 는 또 너무많고;; 가까운친구가 많은대;;;
줵일 똥밟은거아니야?!!!
이런 여러가지 복잡한생각이스쳐가던중에 저도모르게 이거 왜이러냐고 물어보게되었내요...
너무 뜬금없고 당혹스러운 말이었는지..
뜨끔하면서 약간 더듬으며 내뱉은말이
"어! 왜 다 그런말을 하지?"
라내요ㅡ.ㅡ;(!!!!?????!?!?!?!?!?!?!?!?!?!?!?!?? 앙?!!?!?! 뭐!?!?!?!? 너뭐라했니!?!?!?!?)
너무나도 의심스러웠지만;; (뭐야!! 너 몃명이나갈아탄거니!?!?!?ㅡ.ㅡ;야...제발아니길....)
안타까워보이구;;; 이제 내여자니까 나한태 정착하면되지;;; 머어때;;; 하는생각에
태연하게 말을 건냈어요! 아차!!! 너 그전남자친구 오래사겼댔징!!!
ㅋ돌아오는말은 그럼!!! 내가 한번도않했을꺼같니;; 솔직히 그렇게오래사겼는대 조금 그런일이있었지....
라고 대답이왔어요 ㅋ 어쩨튼
이 대화가 그녀에게 많은 생각을하도록 하게만든거같기두했지만;;(정말미안해!!ㅜ.ㅜ)
걍 일다봤어여;;; (서툴게ㅡ.ㅡ;)
다하구 안아주고 이마에 뽀뽀도해주고(캬!최고였어!!)
그렇게 기분좋게(피곤하게ㅡ.ㅡ;)
영화 두끝나구 나와서 밥두 가치먹구~ 집에오는길에생각해써요!!!
음!! 여자가 나를 엄청 신뢰하는구나!!! 난 이여자를 위해 멋진 든든한 기둥같은남자가 되도록 빨리성장해서 이여자지켜줘야지!!!! (음!! 좋아 결혼까지가야지 !)
그러구혼자 깊은 생각 다하구 집에가면서 농삼아 던진말....
이렇게 될줄알았어??
(아휴; 미안해 라고하고싶었지만... 기분좋게 저질러놓구미안하다고하면기분나빠할까봐 ㅡ.ㅡ 그렇게는 말은못하겠더군요 ㅡ.ㅡ; 색스하고 미안하단말하면 기분나쁠까여?)
나 디게좋았음 ㅋ 이런건줄몰랐음 ㅋ (야동보고딸치는거랑 확실히틀리더군 하앍!)
이런말하니까 ㅋ 나 오늘 기분 않좋아보여서 일부로 간거라고 말하더군요..
너 오늘 기분 않좋아보여서 풀어주려구.. 일부로간거야 ㅎ 기분좀풀렸어? ㅎ 어때?
(헐......선수아냐?ㅡ.ㅡ;) 음.. 응 다풀렸어 울 XX덕분에~ ^^
그러구 이런말하더군요
나 너가 오해할까봐하는말인대 나 가볍게보지말아줘... 정말 너좋은대 너 않좋아보이길래...
응 알어 다이해해^^ 사랑해!^^(이해는개뿔 ㅡ.ㅡ 지금 머릿속이복잡하단말야 ㅠ.ㅠ 그런말하니까)
ㅋㅋ 그러면서 서루 집에갈때까지 사랑해사랑해만했어요 ㅎ
그렇게 처음 관계를 가졌구요!!!
--------------------------------------음.... 일상..---------------------------------
이제 그녀는 저의 전부가 되었구
일상이 되었구... 새상의 중심이되었습니다.
그녀의 든든한 집과같은 남자가 되어주기위한 마음가짐을 하고난후
난 항상 그녀를위해 밥을먹구 잠도자며 컨디션도유지하구
반지를 맞춰주지못해 미안한마음에 20만원을 ㅋ 알바까지는못했구...;;;
학생이라는핑계로;; 공부해야한다는핑계로...;;;
차근차근 20만원돈을 모았어요.;; (해여질때 다되니까 다 모이더군요 ㅎ 100일날 주려했는대...)
사귀는 도중 빼빼로 대이... 사람 몸통만한 하얀곰인형에 십자 금목걸이(그년는절실한기독교인)
인두로 하트와 이니셜을 새겨넣은 상자... 안에 빼빼로를 담아서...
인형과 금목걸이 빼빼로를주공...
이긍 생일날에는 생일축하해라는말;;; 듣고싶다고 했을때 해버렸내요;;
선물은먼져 줘놓구서;;(한심한놈...ㅡ.ㅡ;)
그렇게 많이싸우기도 하구.... 이것저것챙겨주기도하구....
(싸울때는 여자입에서 힘들다고 허구헌날 맨날 2틀에한번꼴로싸우는것같다고...)
(그런말할정도로 싸웠지만... 솔직히 맨날 남자한태 문자오구 가끔 문자않받고... 5통보네면한통오구 그러니... 너무 의심스러워서 그러지말라고했져;;;)
이렇게 시간이지나다 내가 뭔가를 말할때
조금 흥분을하면... 막 선생이 제자에게 말하는것처럼 음... 조금 딱딱하고 직선적으로 변하게 되여
그러면서 가령 예를들어~ 라는말도 습관적으로나오구...
엄청 피곤한스타일이라고하더군요 이런내가...
힘달다길래
그후로 맨날 오냐오냐 무조건옳다 하는식으로 싸울꺼같으면 내가먼저피해갈정도로 웃기만하고지냈어요 ㅎㅎ
그렇게 .... 이제 서루 사랑하구... 그렇게 지내면서 자연히 색스두 많이 하게되었구요
이제 내가먼져 하자고한경우가 다반사였죠;; 가치 단둘이 조용히있으면;;; 맘이 준비되기전부터
똘똘이 먼저일어나있더군요 ㅡ.ㅡ; 이건뭐 ㅡ.ㅡ; 그러다보믄;;; 참다참다;;
으구!! (넌! 의지력이 너무약해!! 여자가얼마나쉽게생각하겠냐!! ㅠ.ㅠ)
색스하는것도 그녀를 배려하면서했습죠.
어디서본건많아가지고 ㅡ.ㅡ 할때는 여자가 좋다구할때까지 불질러놓구 삽입했구요...
끝나면 휴지 다챙겨주고 (그녀가먼저챙겨줄때가더많았던가;;;)항상 이마에뽀뽀두해주고
샤워하고나면꼬옥안아주고...
그렇게 성생활은 이정도였구
난 맨날좋은줄만알았는대 ㅡ.ㅡ;............
----------------------------너가싫어...--------------------------------------------
너정말 후회없지? 가..가버려라...(제발가지마.... 날위해 제발... 가지마...)
어느순간부터 내가 전화해보면 세벽에 전화했을때 누군가랑 적어도20분 많으면거의 1 시간가량
통하중에다가...
문자도 잘 않받고...ㅡ.ㅡ;
줸장!! 이게뭔일이레;;;;;;; 아! 수상해 ㅠ.ㅠ 맨날 연락않되는동안뭐했냐고하면 대답은두루뭉실하고...
너무의심많다고 캐묻는다고 싫어하면서 프라이버시나따지는거같고!!! ㅠ.ㅠ
뭔가 뒤로 캥기는게 있는거 티가 팍팍나는대말야 ㅠ.ㅠ
새벽에겨우 통화대서 모했냐고물어보면
아니 잠깐....
이러고
잠깐뭐했는대
이러면
아 뭐좀봤어...
이러고
모 봤냐고하면
컴퓨터로 뭐좀봤어...
이러고!!! 아후답답해1!!
그래서 먼저 하게댔음 자존심이고뭐고 내가먼저지는거고뭐고 난 그녀를사랑하고 놓치고싶지않고!!! 내꺼여야하니까!!!
너 아까 통화중이던대;;;
하니까
아! 응 ㅎ
...........................한동안정적................
응 친구랑 통화좀했어 ㅎ
(??????!?!?!?!?새벽에!?!?!?!?????누구랑!?!?!?!?친구누구?!?!?!?!?ㅡ.ㅡ뭐야!!!!)
ㅋㅋ 친구랑 무슨예기했어~ ㅋ라고물어보니까
(가볍게던져봤음 ㅡ.ㅡ 한번떠봤음 )
응 ㅋ 걍 이런저런예기 쪼금하다가 ㅎㅎㅎ 라고대답이오길래
(앵?짧은 통화가아니더만!! ㅡ.ㅡ; 뭐야 이거 내가 모를줄안다 이거지?ㅡ.ㅡ)
ㅎ 통화 오래하던대!? 라고찔러봤음
(ㅋㅋ 어떠냐 ... 아 답답하다 너가좀 투명했으면좋겠다... 모이렇게 자꾸숨기는거같냐ㅡ.ㅡ시원하게 "응! 자갸! 나 올만에친구랑 통화해서 이런 말했는대 너무어떤거있지!! ㅋ 지금 기분이이래! " 정도만 !! 딱 너랑 사귀면서 그런거 한번만들어봤으면!! 아효!! 넌 무슨 내가묻는것만말하냐 내가꼭 너 조사하는거같자나!!! 아!! 왜사람을 이렇게만들어!!! ㅠ.ㅠ 제봘!!!)
그러니 이제와서 구차한변명 ㅡ.ㅡ(딱봐도 둘러대는거같다! 제발 내앞에서거짓말하지마라ㅡ.ㅡ)
응 나 과제때문에 울반 친구한태 전화해서 뭣좀물어보느라 ㅎㅎㅎ 라고 !!!하내요ㅡ.ㅡ
(양???아까는 걍가벼운말한것처럼말하더니 이제와서 뭐라고씨부리?? 아놔;;제발거짓말하지마)
무슨과제;;;(내생각에는 과제가없는거같았는대)
응 일러랑 뭐랑 뭐랑;;;
(아.... 밀렸구나... 착실히한다면서 언제 이렇게 밀렸냐;; 자기입으로말하는거들어보면 이럴애가아닌대 ㅡ.ㅡ;) (약간 찔리긴하는지 남자라고하더군요)
아~ 그랬구나~ 라고하면서일단은넘어갔지만 너무 의심되는거있져.....
대부분 이렇게 둘러대고 맨날 두루뭉실하고 ;; 답답하게 ... 도대체 솔직해보이지가않는게....
그녀는 나더러 자기속좀 알아달라면서
맨날 문자도.... 통화도......... 도대체 나말고 누구랑 하는길래....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한동안 이번 에 유행하던 심한 독감에 걸려서 ...;;(약한놈 ㅡ.ㅡ)
한참 못만난적이있어요...
그것때문에 그녀는 나에게서 마음이멀어졌나하기도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도답답해서 너 다른남자랑 바람피냐고 직접적으로물어봤어요
아니라내요... 솔직히 바람핀다고 누가말하겠어요....
자꾸 두루뭉실하게 그건 너가모르는거야 그냥 여자는 새벽에도 통화하구
친구끼리 통화하면 한시간통화하구그러는거야
이러더군요 ㅡ.ㅡ
아니 그게 한둘이냐고 ㅡ.ㅡ 나도 남자끼리 필요한통화 몃통화해서 1시간가량 끌어보는통화는
한달에 2번내지 3번밖에 없는정도인대...
그녀는 무슨 여자끼리 수다가 많아도그렇지 새벽에 무슨 통화를 그렇게하냐구요....
허구헌날 하는거보니까...
나한태 했던거랑 다름없구만....
나한태할때도 나만났을때 맨날 문자오면 빠르게핸드폰열었다대충보고닫구
그러면서 왜그러냐구 하면 필요없는 문자다 쓸대없는 문자다..
걍 모르는사람한태왔다..
군대간 에가 전화한다...
뭐이렇게복잡하냐 그녀는 ㅡ.ㅡ.......
그렇게 내앞에서 여러명의 연락을씹어버린 그녀의 행동이떠오르더군요;;;;
이제 나도 그렇게 연락씹히는사람중에 한사람이 되가는건가 하는생각도들구요....
그렇게...의심이들어서
-------------------------어쩌면....---------------------------------------------
쩌면 오늘이 마지막이될지도몰라...
바람피냐하면 아니라고 자꾸두루뭉실하게말하길래
걍 믿어달라고말하길래...
너 그렇게 터무니없는 말루 너무 쉽게말한다고 그럼 너도 나 무조건믿으라고
내가 바람피는거같아보여도 무조건 나한태 바람피냐고 묻지말라고
너의 그 터무니없는 말 로 앞으로 어떻게 전계 되나 지켜보자고
너무도 화가나서 이렇게말해버렸답니다..
그랬떠니 질렸다고 그날 해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녁에 문자로싸우고..
전화받아보니... 해어지자는말....
그래서 40분 가량 전화기를 잡고 씨름해서... 겨우 그녀를 달래서
한 10일갔으려나....
그동안 맨날 공주님공주님.... 맨날 아침챙겨먹었냐 다 챙겨주고...
전화해보구...
근대 역시나.... 전화도않받고... 문자도않받고 .... 문자 10통보네면 한번오구
전화하면 않받다가 집에갈적에 나겨우받고...
친구들있는자리에서 전화 않받는이유가뭔대.... 내가친구들잡아먹는것도아니고 ㅡ.ㅡ
남자만나니까 캥겨서그렇겠지 ㅅㅂ....
그렇게 혼자 마음고생다하고...
그녀가 날질려하기전에 나도 나혼자 그녀가 싫어진적이있슴돠....
한... 50일정도... 댔나? 그녀가 첫 인상도그랬듯이... 여자가너무가벼워보이고...
이남자저남자 갈아타는여자같아보이고... 아주 혼자 죽겠어서...
너무 내가 그여자 나쁘게생각하는게싫고 그여자가 날 섭섭하게하는게싫고...
싫은 여자 내가 만나서 사랑한다하기도싫어서...
손목두 그어봤구 그래서 그여자가 그날 날 찾아왔었어요...
그여자 가 울상짓는거보구.... 이렇게 날 사랑해주는 대.... 하는마음에 그여자앞에
정말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있내요...
그여자가 나대리구 생일이라고 여기져기대려다니고... (모텔도그여자덕분에처음가봤음)
(그여자 나 20살일때 21살인대도 부모님 돈 카드로쓰고 부보님한태용돈 많이받더군요ㅡ.ㅡ)
(좀 철이덜들었나 싶었어요 20살넘어가면서 부보님한태 손벌리는것도 정도가있지.... 더심하게 카드까지긁냐 하면서)
좀 많이얻어먹었죠..;; 췟.;;;
그녀를 닮아가는지.. 나도 그때당시 돈이궁해서 자존심두있구해서 부모님한태 돈달라고 하기시작했내요.... 못난놈.......
그렇게 그여자한태 받은것들두생각나구해서
그여자를 지키겠다고 다짐한것두 있구 그여자가지금 울상짓는거 표정보구
다짐을다시했어요...
이여자 사랑하겠다.... 천년만년 ....
그러면서
그 후에는
날마다 잠잘때마다 "그여자를사랑하게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고잠들고는했답니다.(불교인대.. 너무절실한나머지...)
그러구 그여자가달라져보이기시작했어요..
내가 지켜줘야할 고속도로에 핀꽃처럼... 그꽃을 지켜줄뭔가가없을려나 했던 때처럼;;;
날 사랑하는 그여자가 너무 사랑스러워보였어요...
아마 진심이었는지도모르죠;; 짧은사랑이었을지도몰라여 그녀말처럼...
하지만 주위에서는 그여자가 너를 확실히 가지고놀았다 라고하더군요...
해어질때 의미심장한 말을하더군요...
만나서 내가 할말 다하고 그녀의 말을 듣고 보넸답니다...
이쁘다 사랑스럽다 라고 마지막.. 으로하구요... 앞으로는 사랑한다고 못하니까...
해어질때...
다시는 나같은여자 만나지마...
좋은사랑하길바래
라더군요.... ㅋ
정말!! 정말!!궁금해서물어봤어요 ㅋ 뭔지이해가않가서...
너같은여자가어떤여자인대?? (나는 그녀가 너무사랑스러운여자로밖에않보이는대...)
(나쁜 의미인거같은대 어떻게나쁜거지... 매정해서 나쁜건가 가벼운여자라는걸 말하는건가..)
우씨 눈물콧물 다짜가면서 쪽팔리게..;;;
그러면서 어렵게 꺼낸말들인대;;
(할말없다고 하고 미안해미안해 라고만하다가
넌 겨우한다는말이그거냐
나쁜자쉭아!ㅡ.ㅡ;)
아효 그렇게 해어졌어요...
성기의 그흔적... 그리고 "어! 왜 다그런말하지" 라는충격적인말;
그냥 친구라기에는 너무도 많이오는 남자들의 안부연락... "뭐하니 XX야"
점점 갈수록 나에게 보이는 그 무과심해보이는행동들....
해어질때 무조건 할말없다던 그녀....
사람들말로는 그냥 순진한 애기한번먹어보겠다고 생각하고 나랑사귀기시작한거같다고하더군요...
내가 여자를 잘못 보고 접근했다내요 ㅡ.ㅡ;..;;;
아휴....
악의 구렁텅이로 내가 자진해서 들어간격이래요..... 같은과에 아는형 2분이이렇게말하더군요
나는 딱봐도 가벼워보이던대 너가 사귄다니 걍 좋게말했지;;;
넌 딱보면모르냐 죤나게 첫인상 이상한대;;; 난 저런여자싫다.;;; 라더군요 ㅡ.ㅡ;
그형말로는 색스가 하고싶어서 수많은 누나들한태 봉사했다고하더군요
고딩때부터; ㅡ.ㅡ; 그래서 대충보면 어떤여자인지감이온다내요;;;
나도 그러고싶내요;;;;
뭐 이미 내눈에도 충분히가벼워보였지만 내게 정착해주길바랬죠
그러길 바란내가바보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마 다읽으신분 몃분않될꺼라 생각이;;;
그래두 마지막 부분은 봐주시구
따끔한 충고나 격려 좀 부탁드립니다.. ㅋ 많이힘드내요 저로서는;;
시간이해결해준다고는하는대 지금으로서는힘드내요 ㅋ
정 ㅄ 같은놈 욕좀 한마디 해야겠다 하시는분은 홈피오셔서 비밀뎃글에 실컷욕좀해주세요 ㅋ
시원하게 받겠습니다 ㅎㅎ
http://www.cyworld.com/joker-jack
ㅎ 멋진 뎃글 부탁드림니다;... 아차;; 그럴일있을까모르겠지만; 더 알고싶다하시는분은 따로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