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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생각이 어떤지요?리플 부탁 !

사랑이 집... |2008.02.11 05:26
조회 672 |추천 0

제가 여기에 글올릴줄은 몰랐는데 ..이런저런 글보닌깐 글을 올리게 됐네요

먼저 남자친구랑 저는 연수생활로 알게되었구요

남자친구는 서울에 살구 저는 울산에 삽니다

그런데 남자친구한테는 1년사겨온여자친구도 있었습니다.헌데 저때문에 헤어졌죠

저한테 첫눈에 반했다나 머라하나 그래서 저도 물론 싫은건 아니였죠 그래서 정리 하라고 했죠

그래서 정리 바로 하더군요 그때부터..일은 시작 되었죠

옛여자친구가 남자친구 홈피에 테러 하듯이 글올렸더군요 어떻게 2주만에 바람나냐?

뭐 남자친구말로는옛여자친구가 나이도 있고 너가 1년동안 연수하는동안 나는 다른 남자 만날지도 모른다는씩으로했다네요

뭐 저같아도 그렇겠죠

헌데..더 놀라운사실은..그여자가 남자친구 애를 한번 가졌다가 지웠데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죄책감에 엄청잘해줬데요 하고 싶은거 다해주고

밤에 일해서라두요

엄청 아껴주고 잘해줬드라구요

근데 연수와서 저한테 바로 올인하드라구요..

참.. 그러고 저한테 엄청 잘하더군요

순간 이런 남자가 다있다 사소한거 까지 잘해주고 첨엔 서울남자라 이런가?(지방사람들은

그런게 있거든요..뭐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말도 이쁘게 하고

첨엔 ...차갑게 굴었죠 또 나한테도 그럴까봐 저도 방어하듯 밀어내면서 만남을 가졌죠

헌데 저도 모르게 빠지드라구요..참..잘해주는사람한테 가게 되어 있나봐요

앗..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많구요 27살이예요

지금 은 같이 연수 생활하면서 같이 살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같이 사닌깐 예전에 다른곳에서 연수 생활 할때보다 소홀한것 같구요..

물론 취업때문에 힘든거 같드라구요 준비한다구 지금 셤 준비 중이라.

물론 절 많이 챙겨주는데 예전 보다 못해 또 서운해 하나봐요..

흠..

여자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네요..에효

아.휴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면 장거리 연예과연 될까요?

또 옛 여자친구는 같은 서울에 살고..

참..이런저런 답답합니다

첨에 그래 여기서만 만나자 괜한 자존심 내세우듯 저를 포장했지요.

허나..속은 결혼도 하고 싶어 졌어요 이렇게 잘해주는사람  첨보고 물론 잘해주는사람 만나봤지만 이렇게 까지 해주는 남자 첨 봤구 놓치기 싫으나 오빠 취업준비하고 저도 학교 다시 다니구하면 만나기 힘들꺼 같구 옛여자친구두 한번쯤은 볼꺼 같구.. 솔직히 자기 첫 애기 가졌던 사람이고 서로 잘맞았던거 같든데..

에휴..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정말..어떻하죠?

또..저는 옛 여자 친구 홈피에 자꾸 들어 가보게되요..

그리고 혼자 오빠는 또 다른여자한테 첫눈에 반해서 또 가는거 아닐까?

뭐또 우연이겠죠 항상 여름에 여자친구가 바뀌는듯해요 그것도 1년이 딱 끝나는 날..

여름에 사겨 여름에 끝나고 여름에 다른사랑 시작.

제가 보기엔요

물론 지금 다 좋게 안보이는데.

이렇게 해서 ..계속 만남이 될까요 믿음도 없는데 거기다 장거리고..

취업준비까지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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