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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다녀왔는데요..태아무게가,,,

복둥맘 |2003.08.25 13:37
조회 464 |추천 0

2kg이라네요...

좀 큰편이다,,라고 의사샘이 그러시더라구요..

글구 딸이라고 ,,큰애가 아들이거든요,,

딸키우는건 어떨까???

많이 다르겠지요?

 

참,,제가 지금 33주거든요

정말 애가 큰것일까요?

큰애를 제왕절개를 했었던터라,,,역시 수술을 할까...생각중입니다..

병원 진찰받으러 갔다가 예고 없이 수술을 해서요..진통의 진짜도 모르죠

(뭐,,샘말로는 양수가 적고,,태아 심장박동수가 약해진다고,,,그랬었거든요..)

어차피 배에 쫙~자국난거,,,걍 수술할까봐요..

만약 자연분만 시도한다면,,저에겐 첫애 출산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더라구요..

 

어제 저녁까지만해도 비가 그치긴 그칠래나.. 그러면서 잠들었었는데..

오늘은 아주 찌네요..~~

병원다녀오는데..더워 혼났어요..

그래도 간만에 창문 활짝 열어놓고 환기도 시키고,,,좋네요..

그럼,,,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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