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g이라네요...
좀 큰편이다,,라고 의사샘이 그러시더라구요..
글구 딸이라고 ,,큰애가 아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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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키우는건 어떨까???
많이 다르겠지요?
참,,제가 지금 33주거든요
정말 애가 큰것일까요?
큰애를 제왕절개를 했었던터라,,,역시 수술을 할까...생각중입니다..
병원 진찰받으러 갔다가 예고 없이 수술을 해서요..진통의 진짜도 모르죠![]()
(뭐,,샘말로는 양수가 적고,,태아 심장박동수가 약해진다고,,,그랬었거든요..)
어차피 배에 쫙~자국난거,,,걍 수술할까봐요..
만약 자연분만 시도한다면,,저에겐 첫애 출산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더라구요..
어제 저녁까지만해도 비가 그치긴 그칠래나.. 그러면서 잠들었었는데..
오늘은 아주 찌네요..~~
병원다녀오는데..더워 혼났어요..
그래도 간만에 창문 활짝 열어놓고 환기도 시키고,,,좋네요..
그럼,,,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