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사의 개인신용깍아 먹기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마이크레딧이라는 신용정보 사이트에 가입되어있으면 작년 3월부터 저의 개인신용정보
조회등을 민감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누가 제 신용정보를 개설하였는지 누가 열람하였는지 조회기록이 나오면 어디서 조회했는지
그 사이트에 나타나게 됩니다..
2007년 8월경 롯데슈퍼에가서 장을 보다가 입구를 나오는도중
영업하시는 아주머니로부터 롯데카드를 만들것을 권유 받았습니다...필요가 없어서
만들지 않겠다고 했지만 멤버스카드를 하나 만들어주면서
하나 만들어 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였습니다..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핸드폰 문자로 마이크레딧 신용정보 변동이 생겼습니다 이런문자가 왔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하였더니 롯데카드사에서 제 신용정보를 조회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일후 전화가 왔고 카드가 개설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유인즉슨 25세 이하 나이제한때문에 개설이 되지 않았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화를 냈죠 25세 이하면 신청서 작성시에 안된다고 말해야 하는거
아니였냐고 물었습니다
영업하시는 아주머니 말이...몰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카드사에 따졌습니다...카드사도 나이가 안되는걸 알았다면
조회도 하지 말아야 되는거 아니냐...했더니 ...카드사도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영업하시는 아주머니도 초보라서 잘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좀 짜증은 났지만
카드사에 한마디 하고 걍 일단락 지었습니다
롯데카드를 아예 잊고 지내다가 올해 1월에 전화가 왔습니다
이전에 영업했던 아주머니였습니다 이번에는 나이가 25세가 되니 개설을 해달라는것이었습니다
카드 필요도 없고 저번에 기분나쁜일도 있어서 만들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헌데 일하는 직장까지 찾아와 만들어 달라는것이었습니다
짜증도 나고 1시간 실랑이 끝에
그놈의 인정이 뭔지 신청서를 작성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역시나 핸드폰으로 마이크레딧 신용정보조회기록이 생겼다고 문자가왔고
그다음날에서야 아주머니가 찾아왔습니다...미안하다며
카드개설이 안됐답니다 이유가 뭐냐고 따졌더니 잘 모르겠답니다 그래서 카드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아 진짜 제대로 열이 받아서 카드사에 따졌습니다 뭐냐고...
신용도가 좋지 않답니다...ㅡㅡ 그래서 다시 따졌습니다..
내가 원해서 신청한 카드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뭐하는거냐고
신용정보 조회 기록 생기면 신용도 떨어지는거 모르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예전에 나이 제한으로 걸렸던 문제를 제기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무엇때문에 조회를 했느냐 했더니
25세가 안되더라도 부모님이 신용이 좋거나 재산이 있으면
조회를 해보고 괜찮으면 카드 개설을 해준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면 그때 조회했을때 신용도가 좋지 않아 롯데 카드사에서는 발급이 어렵다고
왜 말해주지 않았냐고 하니..미안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때 조회를 하지 말아야 했던게 첫번째이고..
만약 조회를해서 제 신용도가 좋지 않아서 발급이 안된거였다면 영업사원에게 알리고 저에게
통보를 했었어야 맞지 않겠습니까..근데 영업사원은 와서 하는말이 나이가 안되서
발급이 안됐다고 하니...카드사가 영업사원에게 통보를 잘못한것도 문제 이거니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다시 저에게 카드 발급을 권유 했던 영업사원도
아주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그때 당시에 제 신용도가 좋지 않아 발급이 안된다고 말만했어도
2008년 1월에 롯데카드 발급신청서를 다시 작성하는일은 없었을꺼라 봅니다
간단 상식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일단 케이티나 하나로 텔레콤등 통신사등에서 개설목적으로 사용된 조회는
개인신용정보하락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단 카드사의 조회기록은 신용점수 하락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제가 확실하게 느낀건 2006년 12월 엘지카드 개설 하였고 2007년 1월 현대카드를 개설하였습니다
단지 개설 이유만으로(조회건수 기록) 제 신용도가 3등급에서 4등급으로 하락하였습니다..
그후에 다시 올랐다가 내리기를 반복 하였습니다..이후에 최저로 한달정도
7등급까지도 떨어졌다가(통신비단기연체등등)
11월쯔음에 다시 4등급으로 복귀를 하였습니다...
이제 다시 문제로 들어갑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전 신용관리를 민감하게 하고 있기에 연체 채무 전혀 없습니다
저랑 관련된 세금 건강보험료 연금 통신료등 전부 카드로 빠져 나가고
카드는 절대 연체 하지 않습니다..제나이에 건강보험료 내고 제돈으로 연금낸다면..사회생활
초년생이라해도 무방합니다
그런데 1월 카드사에 조회기록이 다시 생겨났고 갑자기 4등급이던 신용등급이 2월에
7등급으로 급낙하 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로 제가
카드사에 항의 하였고 상담원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자신이 할수 있는 권한내에서
최대한 보상하겠다는식에...제가 그랬습니다..그딴거 바라지도 않고
그런걸로 누구 피빨아 먹는사람도 아니다..
다시는 이런 피해 입지 않도록 확실히 할것을 요구 하였고 임원이나 팀장급들에게
이사실을 알리어 사과문 발송을 요구 하였습니다
상담원은 알았다고 했고 3주가 지나도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화가 나서 다시 전화하였고 이상한 방침을 들먹이며
했던말을 반복하게 하는것입니다..정말 짜증이나서 한마디 했습니다..내가 어떻게 하는지 잘보라고
그리고 설이껴서 잠시 잠잠해있었습니다..글을 쓸지 말지 이렇게 온갓 게시물에 사실을 알릴지
말지를...
근데 이렇게 올리기로 맘먹은건...오늘 이러한 사항이 저에게 닥쳤습니다
전 주간에 일을 하기로 맘을 먹고 일을 하고 있고
야간에 대학을 다니기 위해 이번에 전문대에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집안사정등으로 인해 입학금을 한번에 납부할수 없는상황이기에 학자금 대출에 대해 알아보았고
학자금 대출을 신청하였습니다..그런데 오늘...신용등급미달로 정부 학자금 기금승인이 안떨어
진다는것이었습니다...낼모레면 입학금 완불하고 다음달부터 학교에 다녀야할 저입니다..
순간 멍했습니다..도대체 누구때문에 누구로 인하여 제가 이런 피해를 보아야하는지
다만 전 말씀드리고 싶은건 단지 롯데카드사에 조회기록만으로 제가 7등급까지 떨어졌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하지만 등급 하락에 원인을 충분히 가져다 주었습니다
사과문 하나 발송하지 않고 다시 따졌더니..이러이러한 자기네 회사 방침 들먹이며
보낼수 없답니다...과연 제가 이렇게 하소연 할수 밖에 없습니다...
롯데카드 발급 받지 마십시오 저 엘지 현대 아무 제제 없이 1년만에 한도 엘지 150 현대700가까이 끌어올렸습니다
도대체 롯데카드라는 회사가 얼마나 대단한지도 모르겠고 그회사라는곳이 방침하나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개인에게 이런 피해를 입히는지 도무지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허술한 영업방침...허술한 고객관리...자신들의 실수에 대한 대응태도등..
이글을 보신분들이 심판해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