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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경험탐을이야기함니다 (실화)

반파넬 |2008.02.13 17:48
조회 1,108 |추천 0

그냥 저의경험한걸 끌쩍여봄니다

때는 1995년 국민학교5학년 여름방학을얼마 안남겨두었을때임니다

나,철수,명훈,정철(이름은가명으로)

이4명이 잘어울려다니구 마을에서두 알아주는 말썽쟁이 들임니다.우리가자주가는강윗쪽에 그리크지두 그러케 넓지두 않은 그런 웅덩이 즉사람들이 부르기를 무지개골 그당시에는 꾀큰 그런 저수지정도로 생각되내요 어른들도 거기는 꺼리는 그런 가끔비가오면 무지게가 보이면서 여자를 봣다는사람들두있구 그런곳인지 알면서두 친구들이랑 가게됫심니더~ 우리는어른들의말은 뻥이라구 생각하구 친구들이랑 같이 더운날 어디라두 가자하는마음에 시원한곳을 찻다가 우연히 어른들이 한말을 들엇는대 무지개골이 여름에는 시원하다구 얼음을띠워 논것처럼 물이차구 시원하다구하여우리는 약속을잡았구 약속한날짜가 다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여름의 절정에 다달아서 그런지 그날따라날씨가 한참무더운여름날루 우리는 학교를마치구 각자 자전거를 가지구우리가자주가는 강으로가 신나게 놀기루하구 다들 집으로 가 음료수랑 각자 챙길거 챙겨서 철수 집앞에 모이기루하구 다들 집으로같다.

약속한 2시가 다되어 과자랑 음료수랑 반도랑 이것저것 챙겨서 강으로출발하엿구 그날따라 더워서 그런지 자전거타는거는 더더욱힘들엇다 우리는 최대한빨리갈려구 있는힘을다해 자전거 를타구 15분거리를 달려 우리가 자주가는 강에 도착하엿다

강에 도착한우리는 시원한나무그늘밑에서 잠시 쉬고 우리는 걸치구있던 옷들을 하나둘 벗구 마지만 빤쭈도 다벗구물속으로 풍덩하엿구 서로 장난치며 물고기를잡으면 서 시간을보내는중

청철:야 우리 무지개골가보자 거기 들어가면 얼음물처럼 시원하대

철수:좋아 가보자

나:야 좀꺼림찍한대 그냥여기서놀자 ㅅㅂ 느낌이 머같어 그냥여기서놀아

명훈:짜식 겁먹었냐 웨 귀신이 나타나면 너잡아갈까봐 (모두들)ㅋㅋㅋ

배잡아라 웃엇구 나는 내심불안했다 우리는 반도를 들구 무지개 골루가게되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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