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업과 연봉과 결혼할여자와관계

인정 |2008.02.14 11:33
조회 736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유저입니다..

제애기좀할려고 글한번써봅니다..

일단 제소개를간단히하자면

나이:30

학력:지방에전문대

직업:부동산

연봉:때에따라다르지만 부동산시작해서 평균연봉4500정도벌었었어요

외모:평범

이제 저도 올해30대접어들었으니 결혼에대해서 무지관심이많습니다..

근데 요즘 여자들은 많이 현실적이잖아요~~

그래서 말인데 제직업에관해서 여자분들 의견좀듣고싶습니다..

 

전 지방에 25살때 올라와서 우연히 부동산을시작했는데 한2년동안 진짜 1년에 1000천정도 하여튼 나름대로 고생많이했습니다..

제가 부동산시작한것도 학벌도 좋치않코 집도 부자가아니라서 돈은 많이벌고싶고해서 부동산을선택한겁니다..

한2년정도는 너무힘들어서 여자만날생각도없었고요..솔직히 여자만날려면 총알이좀있어야하잖아요 그래야 자신감도생기고~~남자들 동감하실거라생각드네여

나름고생한끝에 나만의 부동산루트를만들고 운도따르고해서 제나이28살때 1년에9000천도벌었어요..이땐 정말 나름고생한끝에 보람이란걸 많이느껴죠..제자신한테 감동도 많이받았구여.

29살때 2500정도 벌고 30살 현제 2월달인데 2500정도벌었습니다..

체총산이 이것저것하니까1억정도되구요~~

보시면 저같은경우는 수입이 일정치않습니다..부동산하시는분아시겠지만 한방에큰돈이 들어오는경우가많습니다..문제는 이겁니다..달달이 수입이 고정되지안타는거죠..

그래서 힘들때 힘들고 풍여러울때 풍여롭고..이런식이면 결혼할여자분이 결혼까지생각하기에 부담을좀느끼지않나싶어요..

그리고 제가하는부동산은 제가 프리렌서로 혼자 하는식이라..잠깐설명하자면 개발계획있는곳을가서 집주인하고 일단계약해서 잔금기간에 그안에 파는식입니다.. 어쩔때 2000천도남고 어쩔대 200도남고 뭐 이런식이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저개인시간이 많이남는게사실입니다..언제가 친구가 글더군요..넌어떻게 맨날 노는거같은데 돈버는거보면신기하다고..옆에서볼때 충분히 그런생각도이해합니다..

다시 본론으로돌아와서 이런식으로 직장도아니고 사업? 뭐 사업이라면사업이겠지만..혼자만의재테크라고표현해야되겠네요..이런저같은일을하는사람한테 여자분들 고정적이수입이없는 결혼생활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누가 무슨일해? 물어보면 설명하기도좀복잡하기도하고 그냥 부동산해하는데..

그럼 공인중계사냐고 물어보고 아니 공인중계사는아니고...그렇타고해서 제가하는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것도웃기고...

그래서 첨에 여자분들만나면 직업적으로 호감을느끼는분들은 없는거같습니다...

사실외관상으로보면 제가 좋은대학나온것도아니고 얼굴도 처음에볼때 크게 감동오는것도아니고 직업도(저는나름대로프라이드있지만)보이는건 호감인건아닌거같고..

제생각으론 앞으로 부동산해서 돈벌자신은조금있지만..그런다고해서 지금있는사람이 믿어주기도힘든거같고..

여자분들 남자친구가 다른사람한테 눈으로 보여지는것 중요한가요?

여자들보면 누구는 삼성이네현대네하면서 막그러잖아요..

전 솔직히 그런말듣으면 약간 그런면에서 꿀리는건사실이에요...

나이30살먹고 자산이1억정도모왔음 괜찮은건가요?? 다른분들은어떤지궁금합니다...

글쓰다보니 내용은좀엉망이긴하네요..유저분들이 포인트잘잡아서 댓글좀달아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