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답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두 지금 지도자를 하고있지만..시합장나갈때..그런소리를 들을때만다..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솔찍히..제가 지도자를 하는이유도..
솔찍히..감독은 돈을 많이 벌겠지만..코치들..정말..월급작습니다..
여자들이야..그럭저럭..괜찮은 직업이지만..남자들..정말 돈벌이 않되는 직업이구여
전..그런..남자 코치들이..정말..운동을 사랑하고 자부심이 있기때문에
그런..조금한 월급을 받고도 선수들을 지도하는줄알고있엇습니다..
제발..다시는 이런말들이 않나오고..정말..스포츠는 깨끗한겁니다..
정말..몇몇의 인간들때문에 스포츠가 더렵혀지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26살인 여자입니다..전..중학교때부터 23살때까지
운동선수로 선수생활을하다..운동을 그만두고 지도자를 하고있구여...
제 주변사람들..얼마전 방송을 보고선..운동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종종 물어봅니다..정말이냐고..그걸 물어볼때마다..솔찍히..
모라해야할지도 모르겠고..맞따구하면 제얼굴에 침뱉는거밖에
않되는거같고.아니라고하기엔..벌써 방송때문에..부인할수가 없다라구요...
선수와..감독,코치사이..그런일이 정말 있냐구요?네...정말있습니다..
이건..실제..제아는 동생의 이야기입니다..정말..친하구..동생처럼지내는동생,,,
저희는 정말 비밀하나 없는 사이였구요..그런데..그 동생..정말 밝고 명량한동생이였는데..
이일은 그 동생이 고등학교 선수생활을 할때 이야기 입니다...
어느날부터..얼굴표정이 안좋터라구여..그래서..조심스럽게 물어봣습니다..
왜그러냐구..언니한테 말해보라구..그랬더니..얘기를 하더라구여..
그동생은 중,고등학교를 여중,여고나왓는데.기숙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왜..운동선수들 가끔 슬럼프오는건 아실꺼에여..동생이 시합을 나가서 성적이 별루
안좋았는데..시합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와서 쉬고있는데..코치선생님이
전화를 하더니 방으로 오랍구 했답니다..그코치는 술을 많이먹고..동생한테 막..
쌍욕을하면서..혼내더랍니다..그러더니..갑자기..앉으라고하더니..덥쳤따고합니다..
근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니라..그러구 나서두..종종 기숙사에서 수업들어갈때
갑자기 쉬는시간에 코치가 숙소로 잠깐오라구..할말이있따고..해서가면..또그러고..
근데..제가 화가나는건 이게아닙니다..그동생은 참다참다..못참아..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부모님 학교로 찾아가셨고..교장한테 막 난리치셨답니다..
하지만..그교장..이런일 외부로 나가면 학교이미지도 안좋아지고..하니..
그냥 넘어가자고 합니다..솔찍히 자기자식이 이런일을 당햇음 그냥 넘어갔겠습니까?
정말..어떻게 자식뻘정도 되는 그런 아이에게..그런일을 저지를수가있는지..
코치,감독들도 에전에 다 운동을 햇던 사람들인데..어쩜..그럴수있는건지...
그리고.한가지더..지금 B축구선수때문에두 말이 많턴데...
그선수..자기 여자에게 그렇게 모질게 굴었는데..그선수가..나중에 코치,감독이
되면 그 제자들에게 않그럴법이라도 있습니까??
솔찍히 성인이 되어서도 이런일이 벌어지면 않될일이지만..
정말..아무것도 모르는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그런짓을한다는건..있을수도 없는일입니다
정말..제가 초등학교 지도자를 하고있지만..요즘 부모님들 아이들 운동
않시킬려고합니다..당연하죠..힘든데..왜시키겠습니까..
근데..이번이런일로..더욱더 말이 많으시더라구여..어떤부모님은 남자선생들은 다 없애야한다고
선수들은..장차 이나라의 스포츠를 끌어갈 꿈나무들입니다..
코치 감독들이 성 노리개가 아니라는겁니다...제발..다시는 이런일들이
없었음 하는 바램입니다..글이 길어졌네요..앞뒤가 잘맞지않아도..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