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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두발현실!!!!!!꼭봐주세요!톡이돼어 알리고싶습니다!

아니끄므 |2008.02.15 01:15
조회 452 |추천 0

전 대한민국 한 학생입니다..!!

이제 졸업하는 학생인데요.. 제가 정말 어의 없는 우리 나라 두발현실에대해서 한마디하겠습니다.

아정말 생각할수록 우리나라 두발현실은 썩었습니다..

학교에서 왜 도대체 머리를 깍으라고 하는 걸까요..쉬 퐉

선생님들은 말씀하십니다.! 두발이 단정해야지 공부가잘됀다고... 참나.

두발이 단정해야지 머리가 잘굴러갑니까? 두발이단정해야지 두뇌가 발달됍니까?

정말 선생님이라는 사람들은 뇌가 잇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선생님들이 말씀하시죠. 두발을 단정하게 하면 인물이 훤하다고..

어의가없네요.. 학교에서 말하는 두발이 단정해야됀다는것은 반삭을 원하시는거아닙니까?

원하시는 반삭 제가했습니다. 제가하고 당당하게 학교갔습니다. 가니깐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머리왜깍는데? 그나마 머리길럿을때가 낳앗는데........ 이렇게말했습니다.;;

그리곤 선생님들한테 머리깍은걸 보여줘야지 않떄립니다.; 그래서 보여줬습니다.

누가봐도 이쁘지않은 머리를 선생님들은 이쁘다고합니다.. 지랄..

모든사람이 봐도 않이뿐머리를.. 선생님들이라는 사람들은 자기가 시킨대로하니깐 좋아합니다.

그럼 내머리가이쁘면 당신내들 아들,딸  에게도 반삭하라고하시죠??

그것도아니면 당신들도 반삭하고 다니세요. 반삭한머리가 이쁘다면 왜당신들은 않하는겁니까!

왜요? 우리가하면 이쁠거 같고 당신내들이하면 않이쁠꺼같습니까? ..

다른학생들은 머리를 않깍고 뻐깁니다. 저도뻐기고싶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학교는 학생이라는 사람에게는 말을 않들으면 폭력 이라는 그런 극단적인 아니 그냥 심심하거나 자기 분에 이기지못해 사용합니다.

그런 폭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저희에게 협박을합니다...

그리고 그런 협밥을 실행에 옮기십니다.. 저흰 머리를 않깍아서 맞았습니다. 5대맞았습니다.몽둥이로요... 또말씀하시길 내일 않깍고 오면 선생님 명예를 걸고 50대 무조건 떄린답니다..

저는 겁이났습니다. 50대 떄린답니다. 무서워 죽을뻔했습니다..

그래도 50대맞을꺼 한번 물어보고 맞자이런생각이들어 선생님에게물었습니다.

 

선생님 : 내일 까지 머리않깍으면 몽둥이로 10대씩 맞는다 다깍고와!

제가그래서 물었습니다 졸업하는데 왜 머리깍아야하냐고.

나 : 선생님 이제졸업하는데 머리않깍으면않돼요?

선생님 : 졸업식떄 학부모도오고 다른학교선생님도 오는데 비교돼면 않돼니깐 머리깍고와!.

학교마치고 친구들이랑 걸어가면서 예기했습니다..

이미친학교 빨리망했으면좋겟다고  어떻게 졸업을 하는 학생에게 머리를 깍아라고하고.

왜깍냐니깐 다른학교랑 비교않당하게 할려고 그런답니다.. 

세상에 이런 학교가 우리학교만이 아니라는 걸 티비에서봤습니다.

몇몇 학교는 두발자유라고합니다.. 하지만 두발자유인 학교보단 두발 규정이 있는 학교가 더많습니다.. 그런학교들은 꼭이런말을하죠 학교를 만들때 교칙을 만드는데 교칙에 그렇게 써져있다고..

참나 우리학교가 1960년대쯤만들어졌을껍니다..

지금은 21세기입니다.. 1960년도 독제정권시대떄만든 그 독제적인 학교규정은 우리가지금살고있는 21세기에서는 없어져야돼는게 맞지않겠습니까?

독제정권시대에만든 규정.. 아직까지사용돼고있습니다.. 그럼 우리학교는 지금 21세기나 1960년도에나 똑같습니다!! 똑같은 규정을쓰는데 어떻게 다르다고 할수있겟습니까?

대부분 학교는 전통이 40년이 넘는 학교가 많습니다!! 그런학교들은 옜날 독제정권시대떄의 규정을 사용합니다..이런 개같은 욕나오는 이런 규정은 없어져야합니다.! 21세기에 새로운 규정이 만들어져야합니다..!!

대한민국 학교 이제 정신차립시다!! 선생님들도 정신차립시다 ! 당신들이 말하는 두발이 단정해야 공부에방해돼지않는다! 두발이 단정해야지 불량해보이지않는다! 두발이 단정해야지 학교가 욕않먹는다! 이런 개같은 소리를 다시는 하지마십시요! 당신들은 학생들에게 엄청난 죄를 짓고있습니다. 머리를 잘라라는말은 우리 대한민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자존심을 짓밟고있는겁니다..

꼭아십시요!!  

 

전내일 졸업합니다.. 이제 학교를 떠납니다.. 좋은 추억을 남기고싶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대한 자꾸 않좋은추억만 떠오릅니다..

아맞다~ 우리학교는 졸업식떄 밀가루나?껌?계란들은 못던지게합니다.!

그런 추억이 있으면 얼마나 기쁜대요.! 그렇지않습니까?

학교가 점점 이상해집니다.

학교떠나는거라 ㅋㅋ 마음놓고씁니다..ㅋㅋ

학생여러분. 자유를 누리십시요!

21세기입니다 20세기 독제정권이물러간지도 많이지났습니다.

여러분들도 두발자유제를 몸을 바춰외치십시요!!

그럼 여태까지.. 한 미친놈의 발악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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