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낯선곳에 와서 살면서 직장생활한지 어언 2년이 지났네요.....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친구들만나서 풀어야 하는데..
너무너무 멀리 사는지라.....친구 한번 제데로 못만나고 ^^;
스트레스는 엄한 신랑한테만 풀고..
신랑만 쥐잡듯이 잡았더랬어요....ㅋㅋ
저도 참...성격이 g랄인지라..^^;;
이제와 생각해보면~
착한신랑 정말 많이 잡았네요.ㅋㅋ
계획데로 2년후 아기 갖자던 계획도 잘됐구요..
물론 중간에 한번 가슴아픈 일 겪었지만서도..ㅜ3ㅜ
지금의 채리를 바라보면서...조금씩 잊어갈려구 노력중인데.
잘 잊혀 지지 않네요 ^^;;
이제 내일 오전근무만 하면...
정 ? 들었던 직장에서 짤리네요........ㅎㅎㅎ (관두는거죵..ㅎㅎ)
그렇게 놀구싶고 자고싶고 쉬고싶고 해서
어서어서 빨리 임신해서 쉬자......라고생각했는데....
막상 임신되서.. 집에서 쉰다 라고 생각하니까..
좀 기분이 묘하네영..ㅋㅋㅋ
만사가 귀찮아서 서울 친정엄마한테 가서
한 두어달정도 부비부비 할까 합니다..ㅋㅋ
그동안 내 뒤치닥 거리 해준 신랑 숨좀 트게끔도 할려구요 ㅋㅋ
친정에선 이상하게 컴앞에 가기가 싫더라구여 ㅋㅋ
그럼 톡도 자주못들어 올듯해용......^^;;
출산을 앞둔 맘님들..(콩님을 비롯해 여러맘님들....ㅋㅋ)
몸건강히 순산 빵빵 하시구요 ^^
일일이 이름부르자니..너무 많아서리..
모든 맘님들~~~~~~~~~~~~~~~
몸 건강히 태교 하시구영^^*
(마지막인사같네요.ㅎㅎㅎ)
대한민국 엄마들이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ㅋㅋ 화팅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