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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는 양호한거야

이보게.. |2008.02.15 12:37
조회 182 |추천 0

나는 화장실에서 응가 누구있는데

 

아주머니 그 문 아래로 대걸래 작렬하더라

깜짝놀라 누구세요 왜그러세요

 

그랬더니 문 부셔질것처럼 두드리면서

 

화장실똥칸 전세냈어 하면서 막 욕하더라

그러더니 호스로 물뿌리기시작

 

나갔더니 할머님뻘이길래 죄송하다고

 

그냥 사무실 들어가서 자초지종 말하고

집에 울면서 가서 옷갈아입고 온적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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