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장실에서 응가 누구있는데
아주머니 그 문 아래로 대걸래 작렬하더라
깜짝놀라 누구세요 왜그러세요
그랬더니 문 부셔질것처럼 두드리면서
화장실똥칸 전세냈어 하면서 막 욕하더라
그러더니 호스로 물뿌리기시작
나갔더니 할머님뻘이길래 죄송하다고
그냥 사무실 들어가서 자초지종 말하고
집에 울면서 가서 옷갈아입고 온적도있어
나는 화장실에서 응가 누구있는데
아주머니 그 문 아래로 대걸래 작렬하더라
깜짝놀라 누구세요 왜그러세요
그랬더니 문 부셔질것처럼 두드리면서
화장실똥칸 전세냈어 하면서 막 욕하더라
그러더니 호스로 물뿌리기시작
나갔더니 할머님뻘이길래 죄송하다고
그냥 사무실 들어가서 자초지종 말하고
집에 울면서 가서 옷갈아입고 온적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