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4개월차 되는 새댁입니다!!
애기 재워놓고 톡을 즐기는 톡톡 매니아고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우리 시어머니 얘기 좀 할려고요~ㅋㅋ
우리 시어머니 넘 귀엽고~!!어른한테 이런말 좀 우습지만..어쨌든
진짜 좋으신 분입니다!!
저희 배려 해 주시는 마음..
조금이라도 더 퍼 주실려고 하는 마음~!!참 고맙죠!!
참 마음적으로 의지 되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저희 시어머니 늘 핸폰에 관한 질문은 저 한테 하시거든요~!!
엊그제는 병원 때매 어머님은 구미 사시고~저흰 서울에 있거든요!!
병원 오셨다가 저희집에 들르셨는데
핸폰으로 사진찍는법을 갈켜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요즘 한참 공치는 재미에 푹 빠지셔서..
동영상 같은거~찍고 하고 싶으신가봐요!!
그래서 갈켜 드리다가..
셀카 찍는법을 전수 해 드릴려고..
나!;어머님!!얼굴 살짝 당기고~!!
어머님; 요래???
하시면서 턱을 살짝 당기셨어요~!!
각도가 좀 안맞아서~!!
나;어머님!!팔 살짝 들어 보세요~!!
하니깐
오른쪽엔 핸폰 들고 왼쪽 팔을 슬~!!쩍 올리십니다!!ㅋㅋㅋ
요래??하시면서~!!ㅋㅋ
넘넘 귀여운 울 어머님
결국 난 셀카 안찍을란다!!
하시곤 포기 하셨어요!!
울어머님 참 건강하셨는데..
작년에 갑상선 임파선에 종양 제거 하시고 어려운 항암 치료도 받으셨어요!!
근데 갑자기 몸이 좀 안좋아 지셨네요!!
휴~!!
빨리 낳으시라고..-------->>>나으시라고~!!ㅋㅋㅋ
건강 되찾으셨음 좋겠다고!!
서울에서 귀엽고 섹쉬한 하나밖에 없는 며 느리가 글 남깁니다!!
어머님 쌰랑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