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 넘어서면서 2주에 한번 병원에 갑니다.
어제 32주 2일로 병원 다녀왔어요..
울 꾸리 이번엔 얼굴 보여주겠지..기대하며..
허나..울 담당샘..촘파 잘 안해주십니다. ㅜㅜ
걍..배보여달라시구..토플러로 아가심장소리 들려주십니다.
워낙 얼굴을 안보여주는 울 꾸리라 이번에 볼수 있을꺼란 기대를 했지만..ㅋㅋ
이주전에 병원갔을때는 아가가 좀 작다구 하시더니..
어제 병원갔을때는 샘왈..
배가 많이 나왔다구..주수에 비해서 많이 나왔다하시더라구요..
헉....이럴수가..
허긴..한 일주일전부터 많이 힘들긴 했어요..
배가 더 많이 나온거 같기두 했구..
그래서..혹시나..아가가 커져서 그럴까요..했더니..
애기가 컸을수두있구.. 양수가 많아졌을수두 있구.. 엄마가 살찐거일수두 있구..
ㅜㅜ
한동안 4주에 1키로 찌더니..어제는 2주만에 1키로 쪘더라구요..
많이 먹지두 않았는데..ㅠㅠ
울 아가 아무문제 없이 건강하길 빌며..
2주후에 울 꾸리 다시 보러갑니다.
그때는 촘파 해주신다네요..그때..울꾸리 얼굴 볼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