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녕하세염,,
이거,,글한번올리고나니 은근슬쩍중독되네요 ㅡ,.ㅡ,,
호러매니아라 ㅋㅋㅋㅋㅋㅋㅋ
아흠,,ㅋㅋ
이번껀 제가 거의,,한 3년쯤?
2번째 가위눌렸을때 이야기인데,
너무 실감이나서 요 것만 기억이 나네요,,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고1~고2때쯤 한창 공포물이 재밌어서
막 밤 늦게까지영화다운받고 보고 그랬엇어요~
그러다가 가위한번경험하고 제대로 싑급햇죠 ㅡ,.ㅡ,,,,
그이후에 또 밤늦게까지 공포물즐기면서
2번째가위눌렸는데,
글쎄말입니다,,이번건 너무생생한게아니겠어요?
침대위에서 딱 자고있었는데,
제 잠자는 버릇상 베개를 두개 두고잡니다,
하나는 머리에 베고 하나는 다리에끼고 ㅡ,.ㅡ;;;;;;
그렇게 자다가딱 가위에눌렸습니다,
그기분아시죠? 역시 움직여지지않습니다,
지난번에는괭이소리가 들리더만,,ㅡ,.ㅡ,,이번에는
착신아리사운드가들리네요..ㄷㄷ,,착신아리보고 잔게 컷나봅니다..ㅡ.ㅡ
꼴에 가위풀어볼려고 막 몸을 지지고 흔들고 비틀다가,
눈을 밑으로 힐끔봤는데,
이거글쎄,, 밑에 토시오? 같이생긴 애가 다리에낀 베개에 기대서 한마디 "왈"
" 넌 내가보이니? "
...... 저 그대로 그날이후로 ㅡ,.ㅡ,, 밤늦게 공포영화안봅답니다..ㅠ_ㅠ..
공포에 대한 에피소드많은데!! 하나하나생각나면 올릴게요~
고럼,, 오늘도 존하루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