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러니깐.....
저랑 친한사람 여자친구이였는데.....제가 좋아하게 되버렸어여...
이러면 안될꺼 같은데...왠지 계속 생각나네여....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참.....하하
그....친한사람은 지금 외국에 있고...연락주고 받고 전화도 가끔..
하여간 많이 친한 사이 입니다...그 사람이 외국에 가고 이 친구랑
멀어지더라고요...그러다가 헤어졌는데...제가 좀 챙겨주고 했거든...
서로 전화도 하고 술도 먹고...그러다가 ...하하....미쳤지 미쳤지...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렇게 써봅니다....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