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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 현실에 좌절,,,

배고프다 |2008.02.18 22:57
조회 31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어는 작은 시 에사는 23살 남아입니다,, 과거나 집안사정은 생략 할게요,, 저보다 힘든 사람도 많을꺼고,,무튼 무척 힘이 드는 현실입니다,,   고퇴에 혼자산지는 5년이넘어가고 5년동안 짱께와 노가다를 병행하며 잦은 백수생활과 잦은 좌절 때문에 생활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의지와 추친력도 생기지 않습니다,, 왜 생각한대로 행하지 않으면 행한대로 생각하게된다고하죠? 지금 제 상황이 꼭 후자 입니다,   절 너무너무 슬프게하는게 또다시  배달을 할수밖에없다는겁니다,, 다른건 할수있는게 없다는거,, 일 구할여고 봐도 요세는 배달일도 없어서 내일당장 노가다라도 다시 나가야하는 현실에 내가 정말 아무것도 아니란것이 저에게있어 너무큰 슬픔과좌절 내 자신에게  한없이 초라함이 쌓여갑니다,,   아까는 지갑에 3천원이 있었는데,,빵과우유를 사먹고 마지막남은돈으로 초조하고 답답해 딥쁠을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떻해든 되겠지란 생각에,,, 불과 3시간전이 ,,,이것만 보아도 얼마나 의지나 삶에 체계나 노력이 결여 되었는지 알수있겠지요,,   또 내일당장 일을 못구해 끼니를 해결할여면 컴을 팔아야하는데,, 이것또한 무서워서 못하고있습니다,, 이유인즉슨,, 외로움 때움입니다,, 오렌시간 나도모르게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 내 외로움을 토로하고 위로받고 의지하고 안식했던거 같습니다,,내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준다는 덧글을보고 순간의 위안을 얻으며 순간의 초조함과 미래의 불한함을 덜어내는,,,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한 참으로 무서운 행동인거같습니다,,,,,,, 어리석었은 짖이라고 생각됩니다,, 순간이였는데,,,그냥 그건,,,,,,현실도피 의 수단 밖에 되지않았던거 같내요,,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참,,내가 컴퓨터를 팔여고하는데 두려움과 무서움을 느낀다,,,?? 불과 하루 전에는 몰랐던 사실입니다,, 몇신간 전부터 생각했습니다,,, 컴을 팔아야하나?어,,그럼 내 외로움,,내슬픔,,,,,,이거 어디에 예기하고 위로받지//?? 누구한태 물어보지??   고퇴고 어렸을적부터 사회에 나와 적응못하고 사람들에게 당할때마다,,, 현실도피를 하듯 방콕한 해서 현제 전화할곳이 한군대도 없네요,, 밥한끼 얻어 먹을때가 없읍니다,, 제주위엔 아무도없어요,,   이번 새해초에도 마음굳게먹고 일을하다가 사젱에게 또 당했습니다,,, 다시 전 현제까지,,까놓고 개털될때까지 현실도피를 하고있습니다,,   참 ,,제가 썼지만,,웃기는게,, 저,,,,,,,,,,지금도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 위안을 얻으려 글을 쓰고있는거같아,,,   그냥 컴팔고 여윳돈으로 일구하고 다시 배달이든 노가다든 해야하는건대,,, 방법이 없는데,,   난 왜 늘 그자리일까요? 힘들어도 외로워도 아파도 힘들었던 과거는 잊고 열심히 할여고 할때마다,,, 전 왜 늘 좌절만이 제 앞에 가로막고 서있는 걸까요?   늘 그자리인 내가 참으로 한심해 형님들에게 조언얻으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썼습니다,,, 이해 부탁드리고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성격에 모가난 부적응적인 성향이 강한 172 건장한 남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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