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전쯤....친구네 집에 .. 한친구와.. 놀러갔어요....
양재역 사시는분..조심하세요...
낮이였음.. 낮에두 귀신이 돌아 다닐수있음!!!!느꼇음..
토요일이엿고.. 친구랑.. 양재역.. 맥도널드쪽에서 마을버스을탓어요.
아마 20번이고.. 일동제약에서 시민에 숲쪽으로 가는 버스임!!!
창가 제일뒤에 내가 타고 친구가 내 바로 앞에...탓어요..
출발...............하고.. 두정류장 지날때..창가를 보면서 사람구경을하는대..
한 여성이....피부도 하야코.......병걸린사람처럼....
아주 그 사람만 눈에 ...들오대요...아주 잘 환화게...이쁘지도않은대......
뒤돌면서까지 그 아이를 주목햇죠.....아주아주.....눈을떌수없엇죠....
아픈가부네 하고............사람을 태우고 출발한 마을버스.......
다음 정류장에 도착해서..창가를 보니 아까...본
그 아가씨가....똑가튼 방향으로.... 걸어가데요................
친구와 난..모야.. 하고 서로 놀랏음......
친구가 뒤돌면서..
야 너 봣어?? 제 전정류장에 있던앤데...
나두 ... 저애 아프게 생겻구나. 어디 아픈가보다 하고 주시했느데.
어뜨케 여기왓대.......
제 생각엔 엔듀르 아님...귀신인데;;;;;;
이때 느꼇음 귀신두 낮에 사람들 사이에서 움직이는구나..지금
당신옆에...............................아비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