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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정류장

산귀신 |2008.02.19 15:28
조회 786 |추천 0

1개월전쯤....친구네 집에 .. 한친구와.. 놀러갔어요....

양재역 사시는분..조심하세요...

낮이였음.. 낮에두 귀신이 돌아 다닐수있음!!!!느꼇음..

토요일이엿고.. 친구랑..  양재역.. 맥도널드쪽에서 마을버스을탓어요.

아마 20번이고.. 일동제약에서 시민에 숲쪽으로 가는 버스임!!!

창가 제일뒤에 내가 타고 친구가 내 바로 앞에...탓어요..

출발...............하고.. 두정류장 지날때..창가를 보면서 사람구경을하는대..

한 여성이....피부도 하야코.......병걸린사람처럼....

아주 그 사람만 눈에 ...들오대요...아주 잘 환화게...이쁘지도않은대......

뒤돌면서까지 그 아이를 주목햇죠.....아주아주.....눈을떌수없엇죠....

아픈가부네 하고............사람을 태우고 출발한 마을버스.......

다음 정류장에 도착해서..창가를 보니 아까...본

그 아가씨가....똑가튼 방향으로.... 걸어가데요................

친구와 난..모야.. 하고 서로 놀랏음......

친구가 뒤돌면서..

야 너 봣어?? 제 전정류장에 있던앤데...

나두 ... 저애 아프게 생겻구나. 어디 아픈가보다 하고 주시했느데.

어뜨케 여기왓대.......

 

제 생각엔 엔듀르 아님...귀신인데;;;;;;

이때 느꼇음 귀신두 낮에 사람들 사이에서 움직이는구나..지금

당신옆에...............................아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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