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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정말 재수 없더군요....

하앍 |2008.02.19 17:38
조회 406 |추천 0

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ㅋㅋ(첨에이렇게?)

그냥 지난 제 22년 인생을 되돌려 생각해보니 정말 재수없더군요ㅋㅋ지금은 웃기지만은...

15년전으로부터 거슬러가봅시다~

6살인가...?? 재래식 화장실에서 똥싸다가 밑에 신발떨어트려서 주으려다 빠지고..하하하

그 냄새 아직도 안 잊혀지는군요ㅋㅋ

8살인가...?? 식탁에 잇는 노란물....보리차인줄 알고 꿀꺽 삼켯는데 알고보니 식용유...하하하

그 맛 아직도 안 잊혀지는군요ㅋㅋ8살~어린나이에 장청소햇죠ㅋㅋㅋ

그리고 또 생각나는게 ...아!! 중2때 사랑니 잘못나서 밑에 2개랑 위에 1개뽑앗는데 1개는 어금니

뽑고요...돌팔이의사때문에ㅠㅋㅋㅋ

중3때 2m높이담장에서 뛰다가 성장판다쳐서 키가 지금 162cm입니다 ^^;

고1때 친구랑 여친이랑 같이 문자하다가 친구한테 보낼문자 "호로새캬 니한테 아가리똥내나" 를 여친한테 잘못보내서 깨졋구요.. 그게 제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엿죠ㅋㅋㅋㅋ

고2때는 제 친구이름이 덕연이고 당시 선도쌤이름도 덕연이 엿는데 이름막부르다가 선도쌤한테

엄청맞고 후유증 친구한테 덕연씨라고 부릅니다 아직도.............. 

19살 수능치는데 밀려적엇구요ㅋㅋㅋㅋㅋ대충이럽니다

ㅋ그리고 지금도 2번째 이거 쓰고잇는거구요 (적다가 모르고지워서............................ㅆㅂ)

하앍 운이 없기도 없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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