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소프라노XL로
인중제모를 받았습니다
할때 아픈건 당연하다 생각했기에
그러려니하고 집에와서 보니
입 양옆에 물집이 생긴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병원에 당장 전화를 했더니
수많은 환자를 시술했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바로 병원으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다행히 집이 병원과 가까운 거리였는데..
병원에 가니, 의사선생님께서 이런저런 약과 약물로
치료를 하시더군요.... 그리고 약을 줍디다.
milk peptide C 포스트레이저크림이라고 적혀있더군요.
그래서 꾸준히 바르고 있긴한데..
그렇지만 이렇게 생긴 상처가 언제쯤 없어질지...
휴.. 작지도 않고 약 1센티가량..의 물집..
그것도 얼굴인데..... 너무 속이 상해서..
아르바이트도 가야하고 곧 학교도 가야하는데
지금은 사람들 만나기도 꺼려지네요.....
이게 화상으로 인한 물집과 같나요?
흉이 질까 걱정입니다...
병원에서도 불편하다싶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하긴하는데
가도 이런저런 약발라주는게 다이지.. 특별한건 없는거같네요..
제가 지금 하고있는건 병원에서 주는 약바르는게 다입니다.
이런흉터는 얼마나 갈까요?
딱지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죠?
위에 메디폼같은 밴드를 발라도 될까요?
물이 닿는 건 괜찮은가요?
화장하는거는 상관없나요? 좀 가리고 싶은데 상처위에도 해도 될까요?
빨리낫는데 도움이 되는 약이나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